컴투스, 글로벌 기대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CBT 브랜드 사이트 오픈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06 11:59:33
몬스터 소환 및 성장을 통한 역동적인 실시간 대전의 묘미가 특징
몬스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홍보 영상과 관련 정보 등 순차 공개 예정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2021년 출시 예정인 글로벌 기대작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의 테스트를 앞두고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백년전쟁은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신작 타이틀로, 출시 이전부터 전 세계 게임팬들에게 많은 기대를 얻고 있다.
 

▲[사진=컴투스 제공]

백년전쟁은 몬스터를 소환해 나만의 팀을 구성하고 성장시켜 다른 유저들과 전투를 펼치는 모바일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이다.

상대방의 스킬을 받아 치는 카운터 시스템과 단번에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는 소환사 스펠 등 다양한 전략 요소를 통해 마지막까지 승패를 알 수 없는 짜릿한 대전 플레이의 묘미를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천공의 아레나의 수많은 몬스터들과 속성별 상성, 룬 성장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장르에 맞게 계승해 전 세계 이용자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이번 CBT 브랜드 사이트의 메인 이미지에도 실사 비율로 재탄생한 키메라와 발키리를 등장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브랜드 사이트 오픈에 맞춰 전투 시네마틱 영상과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의 루쉔을 주인공으로 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홍보 영상 속에서는 현대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뽐내는 루쉔의 모습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장면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서머너즈 워 몬스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홍보 영상과 관련 정보 등을 CBT 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과 보다 자세한 정보는 백년전쟁 CBT 브랜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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