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엄선한 재료로 속 꽉 채운 ‘X.O. 교자 김치’ 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2-01 16:27:29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오뚜기가 엄선한 재료로 속을 꽉 채운 ‘X.O.교자 김치’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X.O.교자 김치’는 100% 국산 돼지고기와 국산 채소 등 최상급의 재료를 아낌없이 담은 만두다.
 

▲[사진=오뚜기 제공]

진공상태로 만두피를 만드는 ‘유수진공반죽법’을 사용하여 더욱 쫄깃하고 촉촉한 만두피에 매콤한 김치의 맛과 고소한 두부의 맛이 잘 어우러진 만두소로 만두맛의 앙상블을 완성했다.

‘X.O.교자 김치’는 절임배추의 물기를 빼고 새로 양념한 김치를 사용해 더욱 신선하고 칼칼한 맛이 특징이다.

10~20mm로 큼직하게 썰어 넣은 김치로 식감을 높이고 수분 70% 이하의 탈수두부를 사용하여 만두 물성을 줄였다. 김치에는 숙성된 고춧가루를 사용해 더욱 깔끔한 김치 만두의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고의 재료로 속을 꽉 채운 ‘X.O.교자 김치’를 출시했다”며 “X.O.만두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수원, 원전 해체 시장 정조준…고리 1호기 경험 앞세워 글로벌 진출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원전 해체 기술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마련에 나섰다. 국내 첫 상업용 원전 해체를 앞두고 축적한 기술과 디지털 기반 해체 역량을 바탕으로 ‘K-디커미셔닝’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공동으로 ‘2026 원전해체 비즈니스

2

495ha '녹색댐' 만든 LG생활건강…'물 안보' 행보 선도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LG생활건강이 숲을 활용한 자연 기반 물 관리 사업을 확대하며 지역 수자원 확보와 환경 보전에 나선다. 단순한 나무 심기를 넘어 숲의 빗물 저장 기능을 높여 농업용수 확보와 자연재해 예방에 기여하는 방식이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7일 경기 여주시 일원에서 진행 중인 ‘물 품은 숲’ 프로젝트 성과를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

3

843위 호국영령 묘역 돌본다…아성다이소, 현충원과 새 동행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아성다이소가 국립서울현충원과 손잡고 호국보훈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정례화한다. 기존 일회성 봉사활동을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묘역 관리 활동으로 범위를 확대한다. 아성다이소는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성다이소는 국립서울현충원 제37번 묘역을 관리하게 됐다. 해당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