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 bhc ‘스윗칠리킹’, 3개월 만에 100만 마리 돌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6 16:35:14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선보인 신메뉴 ‘스윗칠리킹’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bhc 측에 따르면 스윗칠리킹은 지난해 11월 18일 출시 이후 한 달 만에 40만 마리, 두 달 만에 80만 마리를 판매한 데 이어 3개월 차에 100만 마리를 넘어섰다.

 

▲ [사진=bhc]

 

스윗칠리킹은 현재 bhc 전체 메뉴 가운데 ‘뿌링클’, ‘콰삭킹’에 이어 매출 3위를 기록 중이다. 

 

bhc 관계자는 “스윗칠리킹이 출시 3개월 이후에도 꾸준한 판매 흐름을 보이며 차세대 주력 메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소비자 수요 변화에 대응한 신제품 개발을 지속해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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