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앤유성형외과 김기갑 원장, ‘Motiva Preservé Insights’ 연자 참여… 프리저베 임상 경험 공유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6-23 17:02:21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유앤유성형외과 김기갑 대표원장이 지난 21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Motiva Preservé™ Insights’에 연자로 참여해 프리저베 관련 임상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김 원장은 이날 발표를 통해 실제 진료 현장에서 경험한 Preservé 임상 사례와 환자 반응, 상담 과정에서 얻은 다양한 인사이트를 소개하며 참석 의료진들과 의견을 나눴다. 실제 케이스를 중심으로 한 발표를 통해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경험과 관점을 공유하며 학술적 의미를 더했다.

 

▲ 사진제공 : 유앤유성형외과

 

이어 “이번 학술 교류를 통해 국내 의료진이 축적한 다양한 임상 경험과 실제 케이스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 며 “의료진 간 경험을 나누고 함께 논의하는 과정은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는 모티바코리아가 마련한 학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모티바 본사인 ESTA(Establishment Labs) 관계자와 국내 Preservé 의료진이 참석해 조직 보존(Tissue Preservation) 철학과 가슴성형 분야의 변화, 실제 임상 경험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모티바코리아와 ESTA, 국내 Preservé 의료진 등 약 20여 명이 참석해 Preservé 관련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가슴성형 시장과 Breast Aesthetics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ESTA 글로벌 KOL(Key Opinion Leader)인 Marcos Sforza 박사는 조직 보존(Tissue Preservation) 철학과 임상 경험, Preservé의 글로벌 발전 과정, 변화하는 Breast Aesthetics 시장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현대 가슴성형이 환자 경험과 라이프스타일을 중요하게 고려하며, 개인의 삶과 조화를 이루는 자연스러운 결과를 추구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STA 관계자는 “한국 의료진은 글로벌 Breast Aesthetics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파트너이며, Preservé를 통해 축적된 임상 경험은 글로벌 논의에도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조직 보존(Tissue Preservation) 철학과 환자 중심 가치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진 라운드테이블 및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Preservé 의료진들이 실제 임상 경험과 다양한 케이스를 공유하며 자연스러움과 환자 중심 가치, 가슴성형 분야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참석 의료진들은 실제 임상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며 학술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기갑 원장은 “자연스러움은 현재 가슴성형 시장을 관통하는 중요한 가치”라며 “환자의 라이프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결과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학술 교류를 이어가며 가슴성형 분야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앤유성형외과를 이끄는 김기갑 대표원장은 다양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올해 초 모티바코리아 KOM(Key Opinion Master)으로 위촉됐다. 또한 2024년과 2025년 연속 모티바 KOL(Key Opinion Leader)로 선정돼 국내외 학술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유앤유성형외과 역시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모티바 최다 수술 병원’에 선정된 바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삼성전자, 최대 110조원 규모 주주환원 실시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삼성전자가 2026년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약 90조~110조원의 규모로 예상되는 2026년 주주환원 시행 방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최대였던 2020년 20조30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의 약 5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같은 역대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은 회사의 성장에 따른

2

인권위 "공급망책임법 조속 입법 필요"…기업 인권·환경 책임 법제화 힘 받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가인권위원회가 국회에 발의된 ‘공급망책임법’의 조속한 입법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이 국내외 공급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환경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피해 발생 시 책임과 구제 절차를 명확히 하자는 취지다. 기업과인권네트워크는 21일 인권위가 국회에 계류 중인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보호에

3

고려아연, 어르신 '기억 지킴이'로…울산 300가구 치매예방 지원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가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인지기능을 자극하는 교구 300세트를 직접 제작해 지역 내 치매 고위험군 가구에 전달한다. 회사는 2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온산제련소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억력 향상 인지활동 교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