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모바일 퍼즐 농구 게임 ‘NBA 볼 스타즈’ 글로벌 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4-07 17:08:41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모바일 퍼즐 농구 게임 ‘NBA 볼 스타즈(NBA Ball Stars)’를 전세계 162개국에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NBA 볼 스타즈’는 지난 2월 인수한 쿵푸 팩토리가 개발하고, 넷마블 북미법인이 처음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기존 모바일 퍼즐 게임 방식과 달리 퍼즐과 농구 플레이를 결합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 넷마블 제공


이 게임은 NBA 스타 선수들을 수집해 빠르게 진행되는 농구 액션 플레이와 퍼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용자들은NBA 스타 선수들로 팀을 구성하고, 맞춤형 라인업을 만들어 경쟁할 수 있다.

심철민 넷마블 북미법인장은 "이번 NBA와의 파트너십으로 캐주얼 게이머와 스포츠 팬을 넘어 폭넓은 이용자 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스포츠 퍼즐 게임에 풍부한 개발력이 있는 쿵푸 팩토리와 함께 북미법인의 첫 퍼블리싱 게임을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넷마블은 앞서 커버 선수로 2019-20 시즌 NBA 올해의 신인 ‘자 모란트(Ja Morant)’를 선정했다. 이외에도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재화 혹은 프리미엄 플레이어 티켓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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