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신규 월드보스 등 업데이트 실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19 17:45:25
  • -
  • +
  • 인쇄
이계 지역 최초의 월드보스 등장…홍문의 성장 상자 보상 지급
라온성도 신규 문파하우스, 무공패 3종 추가 및 직업 밸런스 개선
이벤트 통해 최상급 무공패 10+1 티켓 등 풍성한 선물 증정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에 이계 월드보스, 신규 문파하우스 등을 추가하고 2주년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계 월드보스는 월하협곡, 비극의 고원, 건헌제국 직할령 등 이계 지역에서 만날 수 있으며, 월드보스를 처치하면 캐릭터 성장에 도움이 되는 ‘홍문의 성장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 [사진=넷마블 제공]

라온성도 마을에 신규 문파하우스도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해당 공간에 새로운 문파 가구를 구입할 수 있으며, 가구 배치를 통해 문파원들의 능력치를 성장시킬 수 있다.

또 공격형, 방어형, 지원형의 각 유형별 1종씩 신규 무공패 3종이 추가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한 직업 밸런스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이계 월드보스 추가 및 월드보스의 개선으로 더 높은 단계의 기여도 보상이 주어져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12월에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2주년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다가오는 2주년을 기념한 ‘대장장이의 2주년 제작 재료 지원 이벤트’도 12월 초 업데이트 전까지 연다.

출석을 비롯해 세력 콘텐츠, 레이드, 월드보스 등 플레이 미션에 참여하면 최상급 무공패 10+1티켓, 신규 영웅 무공패 상자, 최상급 수호령 상자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지난 2018년 12월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낙형
최낙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양대 앱마켓 인기 1위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위메이드맥스의 신작 방치형 RPG ‘윈드러너 키우기’가 출시 나흘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국내뿐 아니라 대만에서도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출발을 알렸다.위메이드맥스는 자회사 라이트컨이 개발한 ‘윈드러너 키우기’가 한국 구글 플레

2

우리금융, 2분기 순익 1조원 회복…상반기 순이익 1조6090억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순이익 1조원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보험 편입 효과와 증권·카드 등 비은행 계열사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면서 상반기 순이익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도 그룹 출범 이후 최대 수준으로 확대하며 주주환원 강화에도 나섰다.우리금융그룹은 25일 ‘202

3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