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1기 영철, 비주얼도 멘트도 드라마다 "조인성인 줄..." 심쿵 폭격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4 14:12:1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솔사계’에서 13기 현숙을 둘러싼 ‘현실 삼각연애’가 본격 펼쳐진다. 

 

▲ 14일 방송하는 '나솔사계'에서 13기 현숙의 삼각 로맨스가 펼쳐진다. [사진=ENA, SBS PLUS]

 

14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을 나온 11기 영철과 13기 현숙의 첫 ‘부산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솔로민박’의 마지막 날, “2주 뒤에 만나자”고 약속을 잡은 11기 영철, 13기 현숙은 드디어 ‘현실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를 더 깊게 알아본다. 그동안 9기 영식과 11기 영철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던 13기 현숙은 이날 핑크빛 설렘과 함께, 11기 영철이 있는 부산으로 향한다. 영철 역시, 현숙이 기다리고 있는 광안리 해변으로 부리나케 뛰어와 ‘감동적인 재회’를 한다.

 

특히 11기 영철은 13기 현숙을 위해 미리 준비한 꽃다발을 안기며 로맨틱한 면모를 과시한다. 슈트 자락을 휘날리며 달려온 영철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멋있다, 이거 드라마냐? 조인성인 줄 알았다”며 감탄을 연발한다.

 

그동안 ‘솔로민박’에서 자신의 속내를 드러내지 않아 ‘간 보는 남자’라고 3기 정숙에게 저격(?) 당하기도 했던 11기 영철은 이날 13기 현숙을 위한 낭만적인 데이트 코스를 준비한다. 광안리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낭만적인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며 그윽한 눈빛을 발산하는 것. 11기 영철과 13기 현숙의 달달한 모습에 3MC 데프콘, 경리, 조현아는 “축하합니다”라며 응원의 박수까지 보낸다. 

 

반면, 9기 영식도 13기 현숙을 향해 ‘로맨스 풀악셀’을 밟아 아찔한 삼각 로맨스를 이어간다. 9기 영식은 13기 현숙과 ‘현실 데이트’에서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나왔어. 내일은 얼마나 더 예쁠까”라고 심장까지 간질간질해지는 ‘설렘 멘트 폭격’을 날린다. 쉴 틈 없는 영식의 ‘풀악셀’에 현숙은 “브레이크 빠진 8톤 트럭이다. 진짜 달려 온다”며 혀를 내두른다. 13기 현숙을 둘러싼 11기 영철과 9기 영식의 ‘현실 삼각 연애’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13기 현숙과 11기 영철, 9기 영식의 ‘현실 삼각 로맨스’는 14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공개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기아, 일본 택시시장 공략 본격화…2030년까지 PBV 1000대 공급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기아가 일본 대형 택시업체와 손잡고 목적기반차량(PBV)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전기차 'PV5'를 앞세워 택시와 공항 픽업, 의전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고 2030년까지 1000대 공급을 추진한다. 3일 기아에 따르면 최근 일본 여객 운수업체 MK홀딩스와 PBV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

LX세미콘, 새 대표에 나준호 부사장…주력 반도체 경쟁력 강화·신사업 승부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LX세미콘이 나준호 전략마케팅부문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 디스플레이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오랜 기간 기술 개발과 사업 운영 경험을 쌓아온 내부 전문가를 최고경영자(CEO)로 발탁하면서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일 LX세미콘은 이사회를 열고 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등 2

3

KAI, KF-21 양산 효과 본격화…3분기 매출 52% 급증 '5조 클럽' 눈앞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과 FA-50 수출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기록했다. 그동안 개발사업 중심이었던 주요 항공기 사업이 본격적인 양산 및 납품 단계로 진입하면서 매출 규모가 확대되고 수익성도 개선되는 모습이다. 특히 KF-21의 국내 납품이 시작되고 말레이시아·폴란드·필리핀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