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 여수 웅천 ‘마린파크애시앙’ 입주예정자협의회, 현장 근로자에 음료 5천개 전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8-11 01:15:39

부영주택이 시공을 맡은 여수 웅천 ‘마린파크애시앙’의 입주예정자협의회가 무더위 속 건설 작업 중인 현장근로자들에게 2년째 음료수와 생수 선물을 전달했다.


여수 웅천 ‘마린파크애시앙’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지난 2일 여수 웅천 ‘마린파크애시앙’ 현장에서 일하는 부영주택 직원들에게 음료수와 생수 5000개와 냉장고, 냉동고 등을 선물했다. 

 

▲ 여수 웅천 마린파크애시앙 입주예정협의회 관계자들이 현장 근로자들에 음료를 전달한 뒤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부영 제공]


입주예정자협의회는 지난해 여름에도 부영주택 현장 근로자들에게 5000개의 음료와 생수를 제공한 바 있다. 2년에 걸쳐 총 1만 개의 음료수와 생수를 전달한 것이다.

부영주택 여수 웅천 ‘마린파크애시앙’ 관계자는 “입주자 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끼는 만큼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지난해 분양된 부영주택 여수 웅천 ‘마린파크애시앙’ 1, 2단지는 지하 2층, 지상 최대 25층, 18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에 총 1054가구로 구성됐으며, 내년 4월 입주예정이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