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아파트 신고가 기록…인근 광진구로 번지는 열풍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7 15:34:56
작년 아파트 매매 중 45.4% 수도권 집중, 수도권 알짜 인기
주거 쾌적성, 미래가치 다 갖춘 ‘광진 벨라듀’로 눈길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 아파트값이 연일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성수동은 물론 인근 지역까지 그 영향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성수동 일대 아파트 주택거래에서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고 있다. 먼저 지난 2월,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159㎡가 135억원에 거래되며 해당 평형 최고가를 경신했다. 3월에는 트리마제 전용 84㎡가 50억원에, 4월에는 강변현대 전용 81㎡가 27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갔다.

전문가들은 인근 잠실을 비롯한 강남권이 토지거래허가 재지정 여파에 따른 반사효과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앞으로는 인접한 광진구로까지 그 분위기가 확산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광진구는 성수동과 맞닿은 자리로 각종 인프라를 공유하고 있어 개발 수혜 역시 함께 누릴 것이란 평가다.

실제로 최근 광진구도 신고가 거래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지난 3월, 광진구 자양동 광진트라팰리스 전용 169㎡는 29억원에 거래되며 해당 평형 최고가를 새로 썼다. 4월에는 구의현대2단지 전용 84㎡가 16억3000만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했다.

한 업계 전문가는 “성동구의 집값 상승 흐름이 광진구에도 호재로 작용하는 중”이라며, “광진구는 성동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는 만큼 추후 상승 여력은 더 높을 가능성도 보인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서울 광진구 노른자 입지에서 ‘광진 벨라듀’가 공급돼 남다른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광진 벨라듀’는 서울 광진구 군자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 동, 전용 59~84㎡ 총 674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이 도보 약 10분대며, 지하철 5·7호선 군자역 중심생활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단지 바로 앞 동일로를 통해 영동대교로 바로 이어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의 접근성도 좋다.

특히,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진행중으로, 사업 완료 시 군자에서 청담까지의 차량 이동 시간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남 접근성은 한층 더 좋아진다.

단지 바로 가까이에 명문학군이 밀집해 있고, 구의동 학원가도 차로 약 10분대로 인접하다.

군자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고, 서울 핫플레이스 성수동 상권도 인접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도보 거리에 서울 최대 규모인 어린이대공원과 중랑천도 가까워 그린 라이프도 누릴 수 있고, 성수IT 개발진흥지구 개발로 인한 지역 개발 및 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단지 내 생활의 만족도를 높여줄 다양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단지 전체가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되며, 전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로 조망권 및 일조권이 우수하고, 세대별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주동 배치까지 더해진다. 또한 판상형 4베이 맞통풍 구조로 환기도 용이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광진 벨라듀’는 지난 4월 24일 서울시의 지구단위계획 결정 고시를 득해 사업안정성이 보장되며, 빠른 사업 진행도 기대된다. 현재 막바지 5차 조합원 모집을 진행 중이다. 주택홍보관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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