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서울 동작구 수해 복구 지원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8-19 11:47:30

HDC현대산업개발이 최근 집중호우로 수해를 본 서울 동작구 침수 가구의 피해 복구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부터 약 3주간 복구 활동을 이어간다. 

현대산업개발 임직원은 이번 폭우로 피해 복구가 시급한 기초생활수급자나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세대에 청소와 가구 정비, 전기 점검, 오염 벽지와 장판 교체 작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폭우로 동작구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수해복구 활동에 동참하게 됐다”며 “다가오는 추석 내에 더 많은 분들이 일상으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서민과 취약계층의 불법사금융 피해를 예방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오화경 회장이 5일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금융의

2

“옷 잘 만드는 시대 넘어 ESG로 승부”…영원무역·코오롱FnC·삼성물산, 지속가능 패션 경쟁 본격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환경·사회·지배구조(ESG)가 글로벌 패션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르면서 국내 주요 패션기업들이 지속가능경영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친환경 소재 확대와 자원순환, 책임 있는 공급망 구축,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ESG를 단순한 경영 방침을 넘어 미래 성장 전략으로 활용하는 모습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

3

금·은이 효자였다…고려아연, 상반기 영업익 1조 돌파 '사상 최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고려아연이 금·은 등 유가금속 가격 강세와 핵심 금속 회수 경쟁력에 힘입어 창사 이후 최대 반기 실적을 달성했다.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분기 배당도 이어가며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전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회사는 올해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12조4450억원, 영업이익 1조333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