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다트·탁구공 옮기기 등 세대 통합 행사…지역 어르신 지원 이어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지역 어르신을 위한 행사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주민 참여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노인의 날 기념행사 후원금을 전달하고 서울 종로구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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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왼쪽)과 유찬종 종로구청장(가운데),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이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과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부스를 마련해 노인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행사에 참여한 지역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했다. 세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퀴즈와 틀린그림찾기, 다트, 탁구공 옮기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앞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5월에도 종로구 창신동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00kg을 기부하고 도시정비부문 임직원들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찾아 쌀 배달과 말벗 봉사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노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의 노력을 되새기고 세대 간 존중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종로구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난 5월 어르신 생활 지원에 이어 창신초등학교 내 ‘심포니 작은도서관’ 개소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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