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상공인 맞춤형 인터넷 상품 '포스넷 플러스' 출시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2 14:38:08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KT는 소상공인 전용 인터넷 상품 '포스넷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포스넷 플러스'는 월 14,300원의 요금으로 최대 30Mbps 속도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음악 재생, POS, 카드 결제 등 매장 운영에 필수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다.

 

KT는 앞서 AI 전화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5G 소상공인 초이스'와 매장 내 TV를 통해 메뉴 소개 및 이벤트 홍보가 가능한 '지니TV 사장님 초이스 할인 프로모션' 등을 선보이며 소상공인 맞춤형 상품을 강화했으며, 이번 '포스넷 플러스' 출시로 소상공인 대상 통신 상품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권희근 KT 마케팅혁신본부장 상무는 "전기세, 인건비, 재료비 등 고정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통신비 절감은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포스넷 플러스는 작지만 강한 매장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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