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하프클럽, ‘겨울 필수 패션템’ 패딩 최대 90% 세일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26 15:04:32
29일까지 숏패딩, 롱패딩, 이너웨어용 경량패딩 등 특가 구성
아웃도어·캐주얼·여성복 브랜드의 신상품부터 이월제품까지 선봬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의 브랜드몰 하프클럽은 오는 29일까지 한겨울 필수 패션 아이템인 패딩을 최대 90% 세일한다고 26일 밝혔다. 직장인을 위한 비즈니스룩부터 가벼운 외출을 할 때도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이번 패딩 특가 행사에는 아웃도어 브랜드를 비롯해 캐주얼, 여성복 등 카테고리별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올 겨울 트렌드로 떠오른 숏패딩, 방한 보온 효과가 뛰어난 롱패딩, 이너웨어로 좋은 베스트 제품 등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 [사진= 하프클럽 제공]

아이더는 ‘당신의 핏’ 코너를 통해 인기 패딩 아이템을 소개한다. 오버핏 사이즈의 숏패딩인 여성용 보야민 다운자켓은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인기가 높다.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헤비 다운 모델인 베오른 구스다운과 퀼팅형 페이토 롱 다운자켓 등 남녀공용 제품도 행사 특가로 선보인다.

아웃도어 브랜드 컬럼비아는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는 숏패딩과 해비 플리스 점퍼를 7만원대로 판매한다. 밀레, 엠리밋, 라푸마의 롱패딩, 경량패딩 등은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는 이월제품으로 구성해 90%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여성 직장인들을 위한 패딩도 마련돼 있다. 패션기업 형지의 크로커다일레이디,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이 덕다운, 구스다운 점퍼를 최대 85% 할인한다. 여성복 브랜드 이사베이도 올 겨울 신상품부터 이월제품까지 특가로 판매한다.

캐주얼 브랜드 니(NII)는 남녀 모두 입을 수 있는 공용 아이템을 선보인다. 라쿤 후드 구스다운, 롱 벤치다운, 웰론 볼륨 숏패딩 등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 40여 종을 2~5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패딩 외에도 올 겨울 인기 아우터와 이너웨어용 상하의 등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뽀글이 플리스 점퍼, 집업 후드 등 가벼운 외출시 입기 좋은 아이템부터 정장과 함께 코디할 수 있는 코트까지 행사가로 선보인다. 겨울 시즌에 어울리는 티셔츠, 스웨터, 팬츠 등도 1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

LF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한파에도 추위를 막아주는 겨울 필수 아이템인 패딩을 실속 있게 쇼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면서 “올 겨울 유행하는 짧은 기장의 제품부터 언제 어디서나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롱패딩까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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