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희 매일유업 대표, 공정위 대리점종합지원센터 개소식 참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3-13 16:22:15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매일유업이 지난 10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대리점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고 13일 밝혔다.

 

▲ 개소식에 참석한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좌측 두번째)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좌측 세번째), 김형배 공정거래조정원장(좌측 네번째) [사진=매일유업 제공]

 

개소식에는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와 한기정 공정거래위원장, 김형배 공정거래조정원장 등이 주요 인사가 함께했다.

이날 공정거래위원회 조정원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정부·공급업자·대리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년 연속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선정된 매일유업이 공급업자 대표로 참석했다.

대리점종합지원센터는 영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수 종사하는 대리점 분야의 각종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상생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설립한 기구다.

영세 공급업자 및 대리점에 대한 통합 지원과 공급업자·대리점 간, 업계·정부 간 소통 활성화, 상생 협력 확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매일유업은 이를 통해 소상공인의 피해구제를 돕고 피해 발생 자체를 예방하고 대리점 거래 현장에서의 애로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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