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간편식 '오즈키친 파우치죽' 신제품 2종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2-15 17:28:28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오뚜기가 프리미엄 가정식 대체식품(HMR) ‘오즈키친 파우치죽'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뚜기는 기존 제품군에 원재료 함량을 높인 쇠고기죽과 최근 1년간 ‘죽 재료’ 검색 연관어로 상위에 오른 샤브샤브 등을 활용해 다양한 맛을 갖춘 신제품을 개발했다.
 

▲ 오뚜기 오즈키친 파우치죽 2종(쇠고기,샤브계란) [오뚜기 제공]

 

신제품 오즈키친 파우치죽은 '쇠고기죽', '샤브계란죽' 등 2종이다. 쇠고기죽은 높은 쇠고기 함량과 야채가 어우러진 고단백 죽으로 즐길 수 있다.

샤브계란죽은 샤브샤브 육수에 계란의 식감을 더해 샤브샤브 전문점에서 친숙하게 찾아볼 수 있는 후식 콘셉트가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데워 먹을 수 있는 파우치죽으로 든든한 한 끼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여수 밤바다 수놓은 문화의 항해…‘2026 문화의 달’ 개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가을밤 여수 밤바다가 공연과 예술의 무대로 변했다. 여수세계섬박람회장에서 ‘2026 문화의 달’ 행사가 개막해 섬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고 지역 예술과 대중음악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였다. K팝 콘서트와 불꽃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앞세워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문화와 관광을 결합한 경험을 제공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

2

현대차·기아, AI 기반 스마트 공장 박차…제조 신기술 200여건 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자동차 생산 방식의 혁신에 나선다. 공장 설비를 가상공간에서 미리 점검하고 AI가 제조 업무를 지원하는 등 소프트웨어 중심 공장(SDF)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현대차·기아는 오는 19~21일 경기 의왕연구소에서 스마트 팩토리 신기술 전시회인 '이포레스트

3

롯데百 '스타일런' 7000명 달렸다…자라와 손잡고 러닝족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이 유통업계 대표 러닝 행사인 '2026 스타일런'을 통해 스포츠와 패션을 결합한 고객 체험형 콘텐츠 확대에 나섰다. 참가 규모를 지난해보다 1000명 늘렸음에도 예매 티켓이 조기 매진되면서 러닝 문화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인했다. 롯데백화점은 18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 일대에서 '2026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