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LG유플러스와 '도심 속 글램핑' 체험 이벤트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5-13 18:20:43
17일부터 6월 26일까지 강남역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진행

하이트진로는 자사 필라이트의 캐릭터 ‘필리’와 LG유플러스의 대표 캐릭터 ‘무너’가 협업해 도심 속 글램핑 체험 이벤트 ‘틈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오는 17일부터 내달 26일까지 강남역 일상비일상의틈에서 자연 속 글램핑을 즐기는 복합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나무로 둘러싸인 글램핑 콘셉트로 불멍 등 실제 캠핑장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행사장에는 야외 루프탑 공간도 마련돼 있어 도심 속 자연을 느낄 수 있다는 게 하이트진로의 설명이다. 포토존과 함께 폴라로이드 촬영, 낚시게임, 나무 각인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 '필라이트 X 무너' 틈핑페스티벌 포스터 [하이트진로 제공]

 

또한 필리와 무너 캐릭터가 담긴 접이식테이블‧전용잔‧스티커로 구성된 굿즈 3종도 이벤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굿즈 3종은 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대형마트 경품행사를 통해서도 판매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필라이트가 색다른 협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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