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네스프레소 브랜드 앰배서더로 '칸 영화제' 참석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9 08:47:51

[메가경제=정호 기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의 브랜드 앰배서더 자격으로 배우 김고은이 이달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78회 ‘칸 영화제(Festival De Cannes)’에 초청됐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김고은은 칸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사인 네스프레소를 대표해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배우답게 영화제 참석에 이어 ‘네스프레소 플라쥬(Nespresso Plage)‘에서 열린 비치 파티에 참석해 세련된 우아함과 단정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커피 모먼트를 선보였다.

 

▲ <사진=네스프레소>

 

글로벌 배우들의 사교의 장으로 알려진 ‘네스프레소 플라쥬’는 네스프레소의 칸 영화제 공식 파트너 13주년을 맞아 올해 더욱 특별한 구성으로 운영된다. 커피 바에서는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소개하고 커피랩에서는 콜라겐 커피 등 새로운 포맷의 커피를 선보이며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올여름 네스프레소를 대표하는 피스타치오 컬러로 꾸며진 ‘네스프레소 플라쥬’는 지중해의 파란 바다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고 있다.

 

브랜드 앰배서더인 김고은은 방문 기간 중 ‘네스프레소 플라쥬’에서 여름 한정 제품인 ‘아이스 피스타치오 바닐라향 커피(이하 피스타치오 바닐라향)’를 비롯한 다양한 레시피의 커피를 즐겼다. 이 중 글로벌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한 신제품인 아이스 블렌디드 스타일의 ‘바닐라향 프라페’는 특유의 달콤함과 풍미로 그녀의 취향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피스타치오 바닐라향은 피스타치오와 바닐라 향을 완벽히 조화시킨 여름 시즌 최적화 커피로, 얼음과 우유를 더해 시원한 라테로 즐기기 제격이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함대건 서울시의원 “인파감지·지반침하 대응 강화…재난 예방체계 개선 촉구”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 재난안전관리체계를 시설 설치와 사후 대응 중심에서 위험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하는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나왔다.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의 지역별 설치 편차부터 지반침하 사고 전 민원 대응, 지하도상가 운영, 도심 침수 예방시설 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2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9일부터 이주 시작…18년 만에 재개발 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지연됐던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들어선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1+1 분양 관련 인가조건이 취소되면서 주요 행정적 쟁점도 정리됐다.서대문구는 오는 9일부터 북아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이주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주 기간은 2027년 3월

3

SM그룹 건설부문,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전국 60여개 현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M그룹 건설부문이 근로자의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관리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안전모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작업 전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국 건설현장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M그룹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