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카작국립예술대 교수진 학술교류 성료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8 09:50:50
온라인 교육시설 체험 및 강의 콘텐츠 제작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지난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학술교류의 일환으로 카자흐스탄의 명문대학인 카작국립예술대 교수진을 초청했다고 18일 밝혔다. 

 

▲ 카작국립예술대 교수진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서울디지털대학교]

이번 방문은 서울사이버대와 카작국립예술대 간의 교육 및 문화 교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카작국립예술대 교수들은 이번 방문을 통해 피아노 강의 콘텐츠 공동 제작 및 서울사이버대의 온라인 교육 시스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벡자트 아흐메로프 교수, 카밀라 맘베토바 교수가 서울사이버대 스튜디오에서 직접 피아노 연주와 해설을 병행한 강의를 촬영했다. 해당 촬영 콘텐츠는 향후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 학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특히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는 첨단 광학 센서가 탑재된 피아노를 통해 해외 거장의 피아노 레슨을 눈앞에서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하는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의 자랑이다.

또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5일까지 총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로 피아노과를 포함해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또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오는 19일까지 2025 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전공 석사·박사과정과 상담및임상심리전공 박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XA손해보험, “운전자 3명 중 1명만 ACC·자율주행 차이 알아”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운전자의 3명 중 1명 정도만 적응형 순항제어(ACC)와 자율주행의 차이를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ACC 장착 차량 운전자 10명 중 8명 이상은 기능을 신뢰한다고 답해 주행보조 기술에 대한 높은 신뢰와 실제 이해도 사이에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AXA손해보험은 ‘2025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조사’를 분석한 결과

2

메트라이프생명재단, 느린학습자 아동 맞춤형 금융교육 첫 실시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느린학습자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처음 실시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쉬운 용어와 시각 자료, 체험활동을 활용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 교육 비영리단체인 JA Korea와 함께 대전지역 1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느린학습자 아동 45명

3

생명보험협회·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공동연구·정책개발 협력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생명보험협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생명보험 산업을 둘러싼 법·정책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연구와 정책 개발에 협력한다.생명보험협회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15일 연구원 12층 회의실에서 생명보험 분야 공동연구 및 정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명보험 산업과 관련한 법·정책 환경 변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