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버디크러시’ 사전예약 돌입…“쉽게 즐기는 판타지 골프게임”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2-28 15: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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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크러시’ 정식 출시 임박, 국내 및 글로벌 시장 공략 예고
골프 소재 기반,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게임성 보유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신작 판타지 골프게임 ‘버디크러시’가 정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버디크러시’는 야구, 낚시, 골프 등 스포츠게임 분야에서도 전 세계적인 성과를 거둬 온 컴투스의 신작 골프 게임으로,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동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컴투스 제공]
 
애니메이션 풍의 그래픽을 기반으로 간편한 조작만으로 생동감 넘치는 판타지 골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버디크러시’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캐디를 함께 성장시키며 다양한 모드와 매치로 게임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버디크러시는 스포츠게임 명가 컴투스가 선보이는 캐주얼 판타지 골프게임이다”라며 “골프 소재를 기반으로 아케이드 게임의 재미를 다양한 모드를 통해 담아냈으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의 게임 팬들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컴투스는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신청자에게는 게임 론칭 이후 사용 가능한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하며, 그 밖에 사전예약 참여자 달성 및 친구 초대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보상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게임의 세계관과 주요 캐릭터 소개를 비롯해, ‘버디크러시’의 화려한 그래픽이 담긴 시네마틱 영상도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는 귀여운 주인공 캐릭터가 등장해 캐디와 함께 골프공으로 묘기를 부리는 등 스포츠와 캐주얼이 접목된 판타지 골프게임의 재미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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