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연구원‧인프라경제연구원, 모빌리티 전환 정책 간담회 개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8-23 17:40:54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발전 방안 모색

한국교통연구원과 인프라경제연구원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인프라경제연구원에서 모빌리티 관련 산업 인프라와 서비스‧제도 등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달 5일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한 ‘모빌리티 대전환 시대, 새정부 교통정책 종합토론회’에 이어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의 성공적인 인프라 구축을 위해 양 연구원 간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왼쪽부터) 김연명 한서대 교수, 이창운 원장, 김종열 비엠아이앤씨 대표, 김재문 한국교통대학원장이 간담회에서 함께한 모습. [사진=한국교통연구원 제공]

 

오재학 교통연구원장과 이창운 인프라경제연구원장은 이 자리에서 모빌리티 대전환에 맞는 국가 전략과 정부 정책에 맞춰 양 연구원이 협력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한국교통연구원은 오는 25일 세종국책연구단지 연구지원동 대강당에서 36주년 기념 국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세코, 프리미엄 주방후드 ‘스타더스트’ 공개…백화점서 소비자 접점 확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생활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주방후드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5년간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주방후드 신제품 ‘스타더스트’를 앞세워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열고 출시 전 시장 검증에 나선다. 파세코는 다음 달 1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스타더스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주방후드 업계에서 백화점 팝업 형태로

2

한국지역난방공사, ‘AX위원회’ 신설…집단에너지 인공지능 전환 가속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현장에 전면 접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대국민 안전망을 고도화하기 위한 전사적 지휘 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집단에너지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실행력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과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17일 하동근 사장 주관으로 ‘AX위원회’를 개최했다

3

형지엘리트, 청소년과 함께 한양도성 걸으며 국가유산 지킨다…‘흥인지문 게이트플로깅’ 참가자 모집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형지엘리트가 청소년들이 역사와 환경보호의 가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 관련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형지엘리트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은 ‘2026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흥인지문 게이트플로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는 미래 세대에게 국가유산의 가치와 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