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2세대 해외 호평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2 08: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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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준 기자] 삼성전자는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 2세대가 해외 유력 미디어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 '더 프리스타일' 2세대와 글로벌 IT 매체 로고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더 프리스타일 2세대는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약 30% 향상된 메모리를 적용 ▲2대의 프리스타일 화면을 연결해 화면 확장이 가능한 '스마트 엣지 블랜딩' 기능 탑재 ▲'삼성 게이밍 허브' 기능 탑재 ▲'솔라셀 리모트' 도입 등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 됐다.

 

미국의 뉴스위크는 "더 프리스타일 2세대가 메모리 증가로 더욱 빨라진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게임 스트리밍 기능으로 뛰어난 가치를 제공한다"며 이전 모델 대비 향상된 점을 강조했다. 뉴스위크는 더 프리스타일 2세대를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했다. 

 

미국 IT 전문 매체 '테크리셔스'도 더 프리스타일 2세대를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하고, "100인치 화면이 상당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며 고화질과 대화면에 대한 호평을 남겼다.

 

'홈씨어터리뷰'도 더 프리스타일 2세대를 포터블 프로젝터 부문 '2023년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하며, "삼성 더 프리스타일 2세대는 자동으로 시청환경이 세팅되며 다양한 기능들이 작동하는 것을 고려하면 에디터스 초이스로 선정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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