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야무, 시그니처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 리뉴얼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7 10:02:26
‘화해 어워드 2관왕’ 시그니처 제품… 소비자 피드백 반영해 제품 완성도 높여
천연 유래 성분 100%·유기농 성분 39.56%로 업그레이드… 롤링감·발림성 개선
겨울 시즌 앞두고 대표 베이비 보습 제품으로 소비자 공략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수야무(SUYAMU)가 소비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을 반영해 시그니처 제품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 사진 출처 : 수야무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제품의 주요 보습 성분과 듀얼 제형의 특징을 유지하는 동시에 성분 함량과 사용감을 개선했다. 기존 제품을 사용해 온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제품 개선 과정에 반영해 전반적인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성분 구성도 강화했다. 천연 유래 성분 함량은 기존 99%에서 100%로 높였고, 유기농 성분 함량은 기존 38%에서 39.56%로 확대했다. 사용감 측면에서는 피부 위에서 보다 부드럽게 펴 바를 수 있도록 롤링감과 발림성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아기 피부를 마사지하듯 편안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

수야무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 듀얼 포뮬러의 특징을 유지하면서 소비자가 직접 체감하는 사용감을 보완하는 데 주력했다.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은 로션과 오일이 하나의 용기에서 동시에 토출되는 듀얼 포뮬러 제품이다. 오일과 로션을 2:8 비율로 구성한 것이 특징으로, 수야무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 잡아왔다.

제품은 뷰티 플랫폼 화해의 주요 어워드에서도 이름을 올렸다. 2025년 상반기 베이비&맘 로션 부문에서 ‘베스트 신제품 1위’에 선정됐으며, 연말 뷰티 어워드에서는 ‘베이비&맘 오일 부문 1위’를 기록해 2관왕을 달성했다.

수야무 관계자는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은 출시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수야무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며 “이번 리뉴얼은 실제 고객들이 제품을 사용하며 전해준 의견을 세심하게 반영해 성분 구성과 사용감을 한층 개선한 것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부 보습 관리가 더욱 중요해지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새로워진 듀얼 오일로션이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베드타임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T, 전북혁신도시 '다크팩토리' 핵심 인프라 구축 추진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KT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기반 다크팩토리 설계·구축 솔루션 개발’ 과제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관련 기술 개발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AI기반 다크팩토리 설계·구축 솔루션 개발’은 과기부 ‘협업지능 피지컬AI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 사업 세부과제다. 해당 사업은 전북혁신도시 인근에 다크팩토리(Dark

2

수야무, 시그니처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 리뉴얼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오가닉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수야무(SUYAMU)가 소비자들의 실제 사용 경험을 반영해 시그니처 제품 ‘오가닉 베드타임 듀얼 오일로션’을 리뉴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기존 제품의 주요 보습 성분과 듀얼 제형의 특징을 유지하는 동시에 성분 함량과 사용감을 개선했다. 기존 제품을 사용해 온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3

“프로 메이크업을 일상으로” 샵 한현재, 무신사 뷰티 홍대 입점…오프라인 접점 확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현재 원장의 20년 현장 노하우를 녹여낸 색조 브랜드 ‘샵 한현재’가 무신사의 첫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인 ‘무신사 뷰티 홍대’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샵 한현재는 아티스트가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전문가 수준의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 색조 브랜드다. 지난 7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