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이어 홍대까지 판매 채널 확대…브랜드 경험 강화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한현재 원장의 20년 현장 노하우를 녹여낸 색조 브랜드 ‘샵 한현재’가 무신사의 첫 뷰티 단독 오프라인 매장인 ‘무신사 뷰티 홍대’에 입점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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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샵 한현재 제공 |
샵 한현재는 아티스트가 현장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누구나 일상에서 전문가 수준의 메이크업을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돕는 색조 브랜드다. 지난 7월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팝업 스토어에 이어 이번 ‘무신사 뷰티 홍대’ 공식 입점까지 성사시키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이번에 입점한 ‘무신사 뷰티 홍대’는 무신사가 지난 11일 서울 홍대 메인 상권에 첫선을 보인 대형 뷰티 전문 매장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연면적 약 400평 규모로 조성됐으며, 국내외 600여 개 뷰티 브랜드는 물론 헬스케어와 F&B 콘텐츠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뷰티 공간으로 꾸려졌다.
샵 한현재는 가장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매장 1층에 자리 잡고 브랜드의 시그니처 색조 라인업 5종을 선보인다. 입점 제품은 △마스터 핏 쿠션 △글로우 핏 쿠션 △프렙 선쿠션 △프로 멜트 립 밤 △소프트 벨벳 립 앤 치크 등 총 5종이다.
브랜드는 트렌드 발신지이자 외국인 관광객과 2030 세대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홍대 상권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제형과 발색을 직접 테스트하고 자신의 피부 톤과 스타일에 최적화된 제품을 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뷰티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샵 한현재 관계자는 “무신사 뷰티의 첫 단독 오프라인 매장인 무신사 뷰티 홍대에 입점하게 되어 20년간 쌓아온 한현재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샵 한현재만의 메이크업 철학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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