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트리플 슈레드 치즈’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8 09:36:21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빙그레가 3가지 치즈를 조합한 ‘트리플 슈레드 치즈’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 ‘트리플 슈레드 치즈’는 모짜렐라(70%), 체다(20%), 고다(9%) 세 가지 치즈를 배합해 풍미를 구현했다.

 

▲ [사진=빙그레]

 

빙그레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피자, 파스타, 떡볶이, 볶음면 등 다양한 요리에 두루 활용 가능한 슈레드 형태로 제작했다.

 

포장은 총 220g 용량을 55g씩 4팩으로 소분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들이 다양한 요리에 치즈를 적극 활용하면서 슈레드 치즈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트리플 슈레드 치즈는 맛과 편의성, 활용도까지 모두 갖춘 제품이다. 다양한 형태와 맛의 치즈 제품군을 확대해 치즈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월 분양…5-2생활권 중심 입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우미건설이 세종시에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갖춘 신규 단지를 선보인다.우미건설은 세종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를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45·59·84㎡, 총 676가구 규모로 조

2

미래에셋생명,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활동 실시…임직원 봉사단 참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16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대봉투 만들기 등 포장

3

불면증의 비밀은 '심박수 리듬'…웨어러블·AI가 찾아낸 새 단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손목에 찬 웨어러블 기기와 인공지능(AI)이 수집한 생체 데이터를 통해 불면증의 원인과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환자의 말과 설문지에 의존해왔던 불면증 진단 방식이 변화의 기로에 섰다. 특히 AI가 단순히 진단 결과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