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김주선 영업부장 ‘판매거장’ 등극…누적 5000대 돌파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2-03 10:20:46
1996년 입사, 27년 만에 15번째 판매거장 선정

현대자동차는 의정부지점 김주선 영업부장이 ‘판매거장’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칭호다. 지금까지 단 14명만 이름을 올렸을 정도의 기록이다.
 

▲ 김주선 현대자동차 영업부장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김주선 영업부장은 1996년 입사해 27년 만에 5000대 판매를 달성하며 15번째 판매거장에 등극했다.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판매 명예 포상’과 ‘전국 판매왕’, ‘더 클래스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 중이다.

김주선 영업부장은 “상담 시 많은 대화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고 차량 인도 후에도 고객 최우선의 자세로 고객을 끝까지 책임진다”고 판매 비결을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영해 영업 현장의 동기 부여와 건강한 경쟁을 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파세코, 프리미엄 주방후드 ‘스타더스트’ 공개…백화점서 소비자 접점 확대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생활가전 전문기업 파세코가 주방후드 시장에서 소비자 접점을 넓힌다. 5년간 연구개발한 프리미엄 주방후드 신제품 ‘스타더스트’를 앞세워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열고 출시 전 시장 검증에 나선다. 파세코는 다음 달 1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스타더스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주방후드 업계에서 백화점 팝업 형태로

2

한국지역난방공사, ‘AX위원회’ 신설…집단에너지 인공지능 전환 가속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현장에 전면 접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대국민 안전망을 고도화하기 위한 전사적 지휘 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집단에너지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실행력을 높이고 속도감 있는 과제 추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17일 하동근 사장 주관으로 ‘AX위원회’를 개최했다

3

형지엘리트, 청소년과 함께 한양도성 걸으며 국가유산 지킨다…‘흥인지문 게이트플로깅’ 참가자 모집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형지엘리트가 청소년들이 역사와 환경보호의 가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국가유산 관련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형지엘리트의 학생복 브랜드 엘리트학생복은 ‘2026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흥인지문 게이트플로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 국가유산지킴이’는 미래 세대에게 국가유산의 가치와 역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