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플러스 스토어, 2주간 '앱 전용 할인 쿠폰' 공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18 10:24:19

[메가경제=정호 기자] 네이버가 개학을 앞두고 가을맞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이하 네플스) 대표 프로모션 '강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강세일'은 오늘 18일부터 31일까지 2주 동안 진행하며 약 1만여 개의 브랜드가 역대급 혜택과 함께 다채로운 상품을 선보인다.

 

강세일은 바캉스, 명절, 연말 등 사용자들의 쇼핑 수요가 높은 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네플스 대표 프로모션이다. 

 

▲ <사진=네이버커머스>

 

특히 지난 3월 네플스 앱 출시 후 처음 열린 6월 강세일에서는 AI 상품 추천 확대와 쇼핑 편의성 강화, N배송 확대 등에 힘입어 네플스 앱 출시 전인 지난 2월 강세일 대비 매출이 118% 증가했다. 

 

이번 강세일 프로모션은 지난 6월 대비 참여 브랜드 수가 약 2배 증가했고, 행사 상품 수도 6만여 개로 가장 풍성하다. 

 

특히 강세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단독 상품과 단독 구성이 눈에 띈다. 식품 카테고리에선 '화려한우' 투뿔 숙성한우 구이용 소고기 골라담기 선물세트를 네이버 단독으로 73%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인기 밀폐용기 브랜드 '땡스소윤'에서는 네이버 단독으로 냉동용기 28개 세트를 특가로 준비했다. 뷰티 카테고리에선 건조한 계절을 대비할 수 있는 '비욘드'의 딥모이스처 크리미 바디워시 1.1L 대용량을 네이버 단독 기획상품으로 출시했다.

 

가을 준비를 할 수 있는 의류 상품도 풍성하다. 여성복 브랜드 ‘쉬즈미스’의 가을 베스트 데일리룩 인기 상품를 비롯해 '듀엘'의 트위드 배색 셋업 자켓을 최대 70% 할인한다. '디스커버리'에서는 키즈 포켓 경량 바람막이 자켓을 최대 62% 할인한다. LG전자, 삼성 등 주요 디지털 가전 제품은 물론 ‘아로셀’ 콜라겐 마스크, 설화수, 헤라 등 인기 뷰티 브랜드사도 참여한다.

 

여기에 강세일의 시그니처인 전 카테고리용 선착순 쿠폰을 확대해 구매금액에 따라 다양한 상품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 7만원까지 할인 가능한 15%·10%·7% 선착순 쿠폰을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6시에 제공하고 있다. 최대 5000 할인이 적용되는 네플스 앱 전용 쿠폰 또한 같은 시간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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