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 프라이빗 맞춤형 이벤트 공간으로 주목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9 10:28:4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서울 도심의 히든 플레이스 프리미엄 위스키 & 칵테일 바로 인기를 끌고 있는 ‘더 팀버 하우스 (The Timber House)’가 프라이빗 대관 행사를 위한 공간을 제안한다. 브랜드 론칭, VIP 리셉션, 웨딩 애프터파티 등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 및 사교 행사를 맞춤 구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착석 기준 70명, 스탠딩 기준 최대 120명까지 수용 가능한 더 팀버 하우스에서는 행사 목적과 규모에 따라 테이블 배치와 공간 활용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동선 구성 뿐만 아니라 다이닝 구성 또한 고객의 니즈에 따라 유연하게 맞춤 제공한다. 셰프가 큐레이션한 뷔페, 정갈한 코스 요리, 고급스러운 카나페 등 다양한 다이닝 옵션에 따른 주류 페어링 등 세심한 서비스가 완벽한 행사를 완성해 준다.
 

▲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  프라이빗 맞춤형 이벤트 공간으로 주목


파크 하얏트 서울 식음료 이사 프로비스 맥시밀리언은 “더 팀버 하우스는 DJ 퍼포먼스, 팝&소울 라이브 뮤직과 모던 재즈 감성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프라이빗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 속에 행사 목적과 규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독립적인 행사가 가능하다”며 “브랜드와 기업 고객은 물론 특별한 사교 행사를 원하는 개인 고객에게도 적합한 장소”라고 말했다.

한편, 더 팀버 하우스는 프리미엄 바 공간을 보다 특별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프라이빗 바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연간 이용 가능한 모바일 선불 멤버십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CASK (500만원) ▲BARREL (1천만원) ▲PRESTIGE (2천만원) 세 가지 등급 중 선택할 수 있다. 멤버십 등급에 따라 프리미엄 위스키 또는 샴페인, 기념일 케이크, 호텔 레스토랑 할인 (최대 20%), 전용 칵테일 및 시즌 한정 메뉴 사전 예약, 주류 키핑 및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BARREL 이상 등급에는 무료 위스키 플라이트, PRESTIGE 등급에는 VIP 좌석 지정, 웰컴 스낵, 기념일 샴페인, 퍼스널 테이스팅 등 맞춤형 특전도 포함된다. 멤버십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이노디’를 통해 간편하게 가입 및 구매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바코드 스캔만으로 즉시 이용 가능하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 가스처리시설 사업이행합의서 체결…본계약 협상 속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와 대형 가스처리시설 사업이행합의서에 서명하며 본계약 체결에 속도를 낸다. 연간 50억㎥의 원료가스를 처리하는 시설로, 현대엔지니어링은 설계와 구매를 담당할 예정이다.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QazaqGaz)와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KGPP)’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이

2

부산 북구, 민선9기 첫 조직개편…AI·청년·돌봄·안전 기능 강화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북구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인공지능(AI)과 청년, 통합돌봄, 재난안전 등 주민 생활과 미래 정책 분야의 행정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북구는 민선9기 구정 목표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소통·AI·청년·돌봄·안전 분야에

3

사상구, 약 봉투로 돌봄 사각지대 찾는다…약국과 통합돌봄 연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사상구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약국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통합돌봄 서비스로 연계한다. 약 봉투에 주요 돌봄서비스와 신청 방법을 담아 제도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사상구는 사상구약사회와 협력해 약국을 중심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는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홍보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