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로렌, 클래식카 헤리티지 반영한 오토모티브 45mm 타임피스 선보여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2 10:39:24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랄프 로렌이 전설적인 클래식카에서 영감을 받은 타임피스 오토모티브 45 스틸 링크(Automotive 45mm Steel Link)를 선보였다.

 

▲ 랄프 로렌 오토모티브 45mm 스틸 링크

오토모티브 45㎜ 스틸 링크(Automotive 45mm Steel Link) 워치는 랄프 로렌이 소장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로 불리는 1938년형 부가티 57SC 아틀란틱 쿠페를 모티브로 탄생했다. 부가티 57SC 아틀란틱 쿠페는 그 자체로 하나의 조각 작품으로 매혹적인 곡선과 과감한 라인, 그리고 정밀하게 다듬어진 디테일은 오직 몇 대의 자동차만이 품을 수 있는 완벽함을 담고 있으며, 수십 년이 흐른 지금, 그 전설이 손목 위로 옮겨왔다.

엘름 벌우드 다이얼은 맵시 있는 우든 대시보드를, 아라비아 숫자는 빈티지 게이지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피도미터 스타일의 초 서브다이얼이 적용되었으며 정교하게 제작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디자인이 드라이빙에 대한 랄프 로렌의 남다른 열정을 보여 주는 아이템이다.

한편, 랄프 로렌 오토모티브 45㎜ 스틸 링크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랄프 로렌 퍼플 라벨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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