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진주롯데몰점’ 리뉴얼 오픈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7 11:13:58
진주 최대 복합 쇼핑몰 내 214석 규모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의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17일, 경상남도 진주시 롯데몰 내 ‘진주롯데몰점’을 리뉴얼 이전 오픈한다.

 

아웃백 진주롯데몰점은 진주 혁신도시 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복합 쇼핑몰에 위치했다. 진주종합경기장, 국립저작권박물관 등 주요 생활·문화 인프라와 인접하고, 주차가 편리해 가족 단위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이번 매장은 총 214석, 50개 테이블 규모로 조성했다. 외관에는 아웃백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그린 캐노피를 적용하고, 내부는 호주의 와이너리와 사막, 해변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부메랑형 구조와 액자로 연출했다.

 

매장 천정에는 ‘호주의 대자연의 밤하늘’을 콘셉트로 별빛 조명을 설치했다. 10인석 창가 프라이빗룸 2실과 6인석 부스석은 진주종합경기장을 바라보는 전망을 갖췄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주문 마감 20시 30분)이며, 리뉴얼 오픈과 동시에 포장·배달 서비스 ‘TAKE-OUTBACK’도 함께 운영한다.

 

정필중 아웃백 사업본부장은 “진주롯데몰점은 지역 내 대표 복합 쇼핑몰 중심에서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아웃백의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리뉴얼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아웃백을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XA손해보험, “운전자 3명 중 1명만 ACC·자율주행 차이 알아”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운전자의 3명 중 1명 정도만 적응형 순항제어(ACC)와 자율주행의 차이를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ACC 장착 차량 운전자 10명 중 8명 이상은 기능을 신뢰한다고 답해 주행보조 기술에 대한 높은 신뢰와 실제 이해도 사이에 격차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AXA손해보험은 ‘2025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조사’를 분석한 결과

2

메트라이프생명재단, 느린학습자 아동 맞춤형 금융교육 첫 실시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이 느린학습자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처음 실시했다. 일상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쉬운 용어와 시각 자료, 체험활동을 활용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은 청소년 교육 비영리단체인 JA Korea와 함께 대전지역 15개 지역아동센터 소속 느린학습자 아동 45명

3

생명보험협회·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공동연구·정책개발 협력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생명보험협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생명보험 산업을 둘러싼 법·정책 환경 변화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연구와 정책 개발에 협력한다.생명보험협회는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15일 연구원 12층 회의실에서 생명보험 분야 공동연구 및 정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생명보험 산업과 관련한 법·정책 환경 변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