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서울 재건축 시장 분석' 온라인 세미나 개최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1 11:35:04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대신증권은 ‘서울 재건축 시장 분석’ 온라인 세미나를 12일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재건축 시장에 대한 이해와 서울 주요 지역내 개별 단지별 재건축이슈를 정리해 소개하는 세미나다. 진행은 장용훈 대신증권 WM추진부 팀장이 맡는다. 장 팀장은 대신증권에서 고액자산가를 대상으로 다년간 부동산 컨설팅을 맡아온 부동산 전문가다.

 

▲[사진=대신증권]

 

이번 세미나에서는 2024년 상반기 서울 아파트 거래시장 동향과 정책 영향도가 가장 높은 재건축 시장에 대한 분석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압구정, 여의도, 목동 등 서울 주요 지역의 개별 단지별 분석과 투자 전략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 세미나는 9월 12일 오후 4시부터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줌을 통해 진행한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대신증권 및 크레온 온라인 거래매체(HTS, 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에게는 세미나에 접속할 수 있는 URL이 문자메세지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디지털PB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는 전기 먹지만, 기후테크는 AI 탄다…'AX·GX 전환' 새 시장 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전환과 녹색(탄소중립) 전환의 결합이 차세대 글로벌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데 국내외 기후·에너지 리더들이 뜻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AX(AI 전환) & GX(녹색전환)를 주제로‘글로벌 기후·에너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

2

보잉·에어버스 부품서 1027억 잭팟…우주항공청, K항공 공급망 키운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우주항공청이 국내 항공 제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항공우주부품 공정 고도화 사업을 통해 1000억원이 넘는 매출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잉과 에어버스 등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에 공급되는 부품의 생산공정 고도화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공급망 진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16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이날 롯데

3

현대차, 글로벌 공장 '안전 눈높이' 맞춘다…12개국 책임자 집결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사업장의 안전관리 기준을 하나로 맞추기 위한 글로벌 협의체를 출범했다. 전 세계 안전 책임자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장별 안전 수준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현대차는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GOSC)’를 출범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사옥과 울산공장 등에서 첫 콘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