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요거톡' 브랜드 '풀무원요거트 요거톡'으로 브랜드명 변경…브랜드 가치 강화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1 08:45:04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풀무원다논의 ‘요거톡’이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브랜드 가치를 강화한다.
 

요거트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대표 임광세)은 풍부한 토핑을 마지막 한 입까지 바삭하게 즐길 수 있는 토핑 요거트 ‘요거톡’의 브랜드명을 ‘풀무원요거트 요거톡’으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풀무원 다논의 '요거톡'이 풀무원요거톡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한다[사진=

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풀무원’의 강력한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요거톡’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이를 통해 ‘요거톡’은 ‘풀무원요거트’ 내의 개별 제품 브랜드로 운영될 예정이다. 풀무원다논은 ‘요거톡’의 브랜드명 변경 이후 ‘풀무원요거트’ 브랜드명 사용을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풀무원요거트 요거톡’은 넉넉한 양의 토핑을 요거트와 함께 마지막까지 바삭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는 플립(flip)형 요거트 제품이다. 풍부한 토핑의 양과 요거트와의 조화로운 맛, 식감 등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출시 3년 만에 누적 판매 8,000만 개를 돌파하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제품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스타볼’, ‘초코그래놀라’, ‘링&초코볼’, ‘초코필로우&크런치’ 4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10월 출시한 ‘초코필로우&크런치’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상위 15개 플립형 요거트 제품(2022년 닐슨 RI 기준)과 비교해 제품 평균 당 함량을 25% 줄여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풀무원요거트 요거톡’으로 브랜드명이 변경됨에 따라 제품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선보인다. 시인성이 높은 디자인으로 브랜드명을 인지하기 쉽게 했으며, 각 제품별 맛의 특징을 살린 색상을 활용해 제품 간 차별점을 강조하고자 했다.

풀무원요거트 요거톡 관계자는 “풀무원다논은 소비자들에게서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풀무원’의 브랜드명을 풀무원다논의 ‘요거톡’에도 적용함으로써 제품력과 인지도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 판단해 이번 브랜드명 변경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풀무원다논은 100년 발효 역사를 지닌 다논의 요거트 기술과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가치를 기반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칠갑농산, 한가위 맞아 ‘저당 식혜’ 레시피 공개… 전통의 맛에 건강 더해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칠갑농산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건강과 간편함을 동시에 고려한 ‘저당 식혜’ 레시피를 공개했다. 전통 식혜의 깊은 풍미는 살리면서 당류 부담을 낮춰 온 가족이 보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명절 음료로 제안한다는 취지다. 이번 레시피에는 칠갑농산의 ‘식혜가루 티백’을 활용했다. 복잡한 엿기름 준비 과정 없이 간편하게 식혜를 만들 수

2

NH농협카드, NH페이서 인천공항 소요시간·혼잡도·주차정보 제공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NH농협카드가 NH페이에서 인천국제공항 이용에 필요한 이동시간과 출국장 혼잡도, 주차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NH농협카드는 공항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NH페이에 ‘zgm 인천공항은’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통해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공항 내

3

현대건설, 서울대병원·서울대와 AI 건강주거 모델 공동개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서울대학교병원·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입주민의 건강 상태를 관리하는 주거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건강검진과 주거공간에서 수집한 생활데이터를 연계해 질병 치료를 넘어 일상 속 예방·건강관리까지 지원하는 모델을 구축한다.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대학교와 ‘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