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면세 전용 '레종 이오니아 3 in 1' 한정판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2 09:06:2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레종 이오니아 3 in 1(RAISON ionia 3 in 1)’을 지난 9일 공항 면세점에 한정 출시했다. 소비자들은 이번 한정판에서 레종 이오니아 신제품 3종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공항 면세점 전용으로 출시된 이번 한정판에는 ‘레종 이오니아’ 신제품 3종이 1보루에 담겼다. 오션 블루(Ocean Blue) 4갑, 미스틱 퍼플(Mystic Purple)·썸머 레드(Summer Red) 각 3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보루당 31달러다. 제품은 인천·김포·김해·대구·제주 총 5개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 KT&G, 면세 전용 '레종 이오니아 3 in 1' 한정판 출시

‘레종 이오니아’는 그리스와 이탈리아 사이에 있는 이오니아해 바람을 맞고 자란 담뱃잎이 4% 함유되어 있다. 또한, 한층 강화된 냄새저감 기술이 적용되어 흡연 후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줄일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0.1㎎, 0.01㎎이다.

공정호 KT&G 레종팀장은 “공항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신제품 3종을 담은 ‘레종 이오니아 3 in 1’ 한정판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는 전기 먹지만, 기후테크는 AI 탄다…'AX·GX 전환' 새 시장 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인공지능(AI) 전환과 녹색(탄소중립) 전환의 결합이 차세대 글로벌 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데 국내외 기후·에너지 리더들이 뜻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AX(AI 전환) & GX(녹색전환)를 주제로‘글로벌 기후·에너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환 기후에너

2

보잉·에어버스 부품서 1027억 잭팟…우주항공청, K항공 공급망 키운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우주항공청이 국내 항공 제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항공우주부품 공정 고도화 사업을 통해 1000억원이 넘는 매출 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보잉과 에어버스 등 글로벌 항공기 제작사에 공급되는 부품의 생산공정 고도화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 공급망 진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16일 우주항공청에 따르면 이날 롯데

3

현대차, 글로벌 공장 '안전 눈높이' 맞춘다…12개국 책임자 집결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사업장의 안전관리 기준을 하나로 맞추기 위한 글로벌 협의체를 출범했다. 전 세계 안전 책임자들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장별 안전 수준의 격차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현대차는 ‘글로벌 통합 안전 협의체(GOSC)’를 출범하고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양재사옥과 울산공장 등에서 첫 콘퍼런스를 연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