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랩‘, ‘대원헬스‘로 새롭게 도약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1 09:08:34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원제약(대표이사 백승열)은 자사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랩’을 ‘대원헬스’로 전격 변경하고 고객들에게 한층 새롭고 명확한 정체성으로 다가간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기존보다 더욱 직관적이면서도 소비자 친화적인 이름으로 브랜드의 정체성을 명확히 전달하고, 고객의 신뢰와 시장 접근성을 제고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 대원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랩‘이,  ‘대원헬스‘로 새롭게 도약한다.

대원헬스는 ‘건강의 대원칙’이라는 신규 슬로건도 선보였다. 이는 건강의 기본 원칙과 핵심 가치에 충실한 제품만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다.

지난해 4월, 대원제약은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으로 시작해 꾸준히 라인업을 확장해 온 ‘장대원’을 ‘대원헬스랩’으로 변경하며 종합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안착시킨 바 있다. 이번 브랜드명 변경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보다 명확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전략적인 행보다.

앞으로 대원헬스는 다양한 기능성 제품군과 연령대별 체계적인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확고한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대원제약 헬스케어사업본부 백인영 본부장은 “소비자가 쉽게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는 브랜드명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공고히 하고자 한다”며, “건강의 대원칙을 지킴으로써 소비자들의 올바른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고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리 어머니' 글·사진전 100만 관람 기념행사 성황
[메가경제=이준 기자] ‘어머니 사랑’을 조명해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애를 증진해온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이하 어머니전)이 100만 관람객을 돌파했다. 전시회를 주최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하 하나님의 교회)와 주관사 멜기세덱출판사가 이를 기념해 21일 ‘100만 개의 스토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이달 7일 전주에 이어 두 번째다.

2

"배가 자꾸 불러온다면 의심 필요"…난소암, 초기 진단이 예후 결정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난소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침묵의 암(Silent Cancer)'으로 불린다. 증상이 나타나더라도 복부 팽만감이나 소화불량처럼 일상에서 흔히 경험하는 증상과 비슷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5년 생존율이 90%에 달하는 만큼, 증상에 대한 경각심과 고위험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3

"섬에도 의사가 온다"…일동 새로엠에스, '비대면 섬 닥터' 승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동제약그룹의 헬스케어 플랫폼 계열사 새로엠에스가 도서·어촌 지역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사업에 참여한다. 비대면 진료 키오스크를 공급하고 의료기관·약국 연계 시스템을 구축해 섬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새로엠에스는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어촌 복지 버스(어복 버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