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세전 최고 연 10.0% ELS 등 9종 공모

황동현 / 기사승인 : 2022-06-13 09:57:09
KOSPI200 싱글 인덱스, 월지급식, 만기 1.5년 등 다양한 ELS 공모
개인,일반투자자 14일 16시까지, 법인 및 전문투자자는 17일 14시까지 모집

KB증권이 조건 충족 시 최고 연10.0%(세전)를 추구하는 KB able ELS 2422호를 포함한 9종의 상품을 공모한다. KOSPI200 싱글 인덱스 상품, 월지급식 상품, 만기 1.5년 상품 등 판매 ELS는 다양하다. 개인 일반투자자는 영업점 기준 오는 14일 16시까지, 법인 및 전문투자자는 17일 14시까지 모집한다.

KB증권은 SK하이닉스 보통주,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활용하는 KB able ELS 2422호(3년 만기, 6개월 단위 조기상환, 조건 충족 시 세전 연 10.0%)를 포함한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9종 상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 KB증권이 최고 연10.0%(세전) 추구하는 KB able ELS 2422호를 포함한 9종의 상품을 공모한다. [사진=KB증권 제공]

 

특히, 금번 공모에서 KB증권은 리자드 스텝다운형 상품, KOSPI200 싱글 인덱스 상품, 저낙인(45 배리어) 상품, 만기 1.5년 상품, 월지급식 상품 및 종목형 상품 등 다양한 ELS를 공모한다.

KB able ELS 2414호(1인덱스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4.8%(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415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1.5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8.4%(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416호(3인덱스 리자드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8.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417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P500지수,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418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419호(3인덱스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7.3%(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420호(3인덱스 월지급 스텝다운형)는 KOSPI200지수,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6.6%(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421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LG전자 보통주(KS. 066570),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9.7%(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KB able ELS 2422호(1스탁, 2인덱스 스텝다운형)는 SK하이닉스 보통주(KS. 000660), S&P500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에 6개월 단위로 조기상환 기회와 조건 충족 시 최고 연 10.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금번에 공모하는 상품들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내용은 KB증권 전국 각 지점이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허가 전 신약' 환자 향했다…지씨셀 GCC2005 새 전환점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지씨셀이 개발 중인 차세대 CAR-NK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GCC2005가 치료 대안이 제한적인 난치성 혈액암 환자에게 투여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임상 개발 단계 후보물질이 실제 치료 현장에서 활용되는 사례로, 향후 글로벌 개발 전략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지씨셀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CC2005(CD5 CAR-NK

2

미래에셋증권, 제비용 0% 대표지수 선물 ETN 4종 재상장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선물지수의 상승과 하락에 각각 투자할 수 있는 상장지수증권(ETN) 4종을 다시 선보였다. 제비용을 0%로 설정해 투자자의 비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미래에셋증권은 코스피200선물과 코스닥150선물에 연계된 ETN 4종을 지난 17일 한국거래소에 재상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재상장 상

3

제네시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현대미술 전시 개막…파사드에 리우 웨이 신작 공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손잡고 글로벌 문화예술 협력을 이어간다. 세계적 현대미술 작가 리우 웨이의 대형 설치작품을 미술관 외벽에 선보이며 브랜드와 예술을 연결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확대했다. 제네시스는 17일(현지시간)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 리우 웨이, Speculatio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