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지역 건설현장 소장과 간담회' 개최

장준형 / 기사승인 : 2023-09-19 17:06:47
  • -
  • +
  • 인쇄

[메가경제=장준형 기자] 안양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도로교통환경국장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민간 재개발, 재건축의 건설현장 소장과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유한호 안양시 도로교통환경국장을 비롯한 도로과장, 도시정비과장 등 관련 담당자는 현장소장들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가 지역 고용 및 식당 이용 등의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타 현안사항 등을 나눴다. 

 

▲안양시는 19일 오후 2시 시청 도로교통환경국장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민간 재개발 재건축의 건설현장 소장과의 간담회를 추진했다. [사진=안양시]

특히, 공사장 인근 식당 이용에 대한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침체 속에도 안양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시공사 및 현장소장들과 지속적인 소통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지역건설산업 활성화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선순환되도록 건설업체와 적극적으로 소통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시는 올해 관내 민간 건축 현장의 시공사 11곳(8월 기준)과 관내 공사·용역업체와 하도급 우선 체결, 관내 생산 자재 우선 구매, 안양시민 우선 채용 및 인근 식당 이용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준형
장준형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펄어비스, 북미·유럽 10주년 '하이델 연회' D-4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펄어비스는 글로벌 대표 MMORPG '검은사막'의 북미·유럽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2026 하이델 연회 in SoCal'을 오는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비스 10년을 맞아 글로벌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인 동시에, 하반기 핵심 업데이트

2

세라젬, 고객 1000명과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성료…'건강한 100세' 라이프스타일 제안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고객 1000명과 함께한 웰니스 토크 콘서트 '세라젬 드 애프터눈(Ceragem de Afternoon)'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는 세라젬의 건강관리 철학인 '세븐 해빗(7-HABIT)'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

3

'일본 편의점 필수템' 상륙…세븐일레븐, '오하요 브륄레' 선봬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일본 현지에서 인기를 끈 프리미엄 디저트가 국내 편의점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해외여행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명해진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자 세븐일레븐이 글로벌 직소싱 상품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세븐일레븐은 일본 유제품 전문기업 오하요유업의 대표 디저트인 '오하요 브륄레 밀크'를 국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