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슬러코리아, 구세군에 글로벌 쿠킹챌린지 기부금 전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7-31 17:38:1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독일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대표 이경우)는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세계 5개국 쿠킹 콘테스트 “2023 휘슬러 글로벌 쿠킹챌린지(이하 쿠킹챌린지)”를 통해 마련된 결식아동 후원금 천만 원을 구세군에 전달했다.

휘슬러코리아는 결식아동 후원을 위해 쿠킹챌린지 참가자가 ‘감사(Appreciation)’를 주제로 직접 요리한 음식 사진을 공식 해시태그 #휘슬러글로벌쿠킹챌린지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할 때마다 기부금을 적립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진행 결과 국내에서 총 7,201개의 요리와 스토리가 공유되어 모금된 금액 천만 원의 기부금은 구세군을 통해 결식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휘슬러코리아가, 구세군에 글로벌 쿠킹챌린지 기부금을 전달했다[사진=휘슬러코리아]

휘슬러코리아 이경우 대표이사는 “2021 원팟챌린지, 2022 원팬챌린지 등 국내에서 진행했던 쿠킹챌린지는 요리에 담긴 스토리와 즐거움을 알리고 더불어 나눔도 쉽게 할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 차원에서도 높이 평가받았다”며 “캠페인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관심 덕분에 올해는 독일, 중국 등 5개국이 함께하는 글로벌 쿠킹챌린지를 진행하게 됐고 이를 통해 더 풍성한 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휘슬러코리아는 소외 계층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2023 휘슬러 글로벌 쿠킹챌린지’는 ‘감사함(Appreciation)’이 담긴 ‘소울 푸드’를 선보이는 1단계 대국민 참여 기간을 거쳐 50명을 선발, 2단계 ‘즐거움(Pleasure)’ 주제의 미션을 통해 10명이 선발됐다. 현재 3단계인 ‘친환경과 건강(Responsibility)’을 주제로 압력솥을 활용한 미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후 대국민 투표와 멘토 셰프 심사위원단의 심사 점수 합계를 통해 독일 미식투어를 떠날 1~3등을 선정한다.

글로벌 쿠킹챌린지 3 단계를 통해 선발된 3인에게는 휘슬러의 본 고장, 독일 미식투어 기회가 제공되며, 1등은 독일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 요리 경연에 한국 쿠킹 멘토인 박준우 셰프와 함께 한국 대표로 참가, ‘장인정신(Craftmanship)’을 주제로 글로벌 요리 경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휘슬러코리아는 SSG닷컴과 함께 오는 31일부터 8월 13일까지 2주간 ‘여름맞이 휘슬러 특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글로벌 쿠킹챌린지를 기념해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리지널 프로피 컬렉션 서빙팬, 비타빗 프리미엄 S4 압력솥 등 글로벌 쿠킹챌린지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풍성한 사은품까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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