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 '가정의 달' 임직원 건강 챙긴다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4 08:08:3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김경아 사장)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다양한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지역 보건소와 연계한 '금연 캠페인'을 진행하고 체지방 감소와 사옥 계단 오르기 등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등 신체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한다.
 

▲ 삼성바이오에피스 사내의원에서 한 직원이 진료를 받고있다. 

이와 더불어, 전문 심리상담사가 상주하며 임직원의 마음 건강을 챙기는 심리 상담실 '에피스 마음심(心)터'를 통해 가족 상담 프로그램 및 자녀의 심리 검사도 지원하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임직원 스스로가 몸과 마음의 건강에 대해 자각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 경영'에 지속 힘써 왔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12월에는 보건복지부 지정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건강친화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최근 사내 부속의원과 약국을 개원해, 사내에서 손쉽게 응급 진료 및 치료가 가능하도록 하여 임직원 건강 관리에 대한 편의성을 개선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플팀장 강대성 상무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바이오 업(業)의 사명을 실천하는 데 있어 임직원의 건강 관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건강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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