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아떼',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 신제품 2종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4-07 08:48:01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생활문화기업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athe)’가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떼는 지난 1월, 피부과 시술의 매커니즘과 성분에 착안한 ‘멜레이저(melaser)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을 선보이며 새로운 차원의 스킨케어를 제시했다.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모공 케어용 ‘포어셀(Porexel)’과 피지 케어용 ‘아크네솔(Acnesol)’ 앰플을 추가로 선보인다.

▲ LF '아떼',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 신제품 2종 출시

이번 신제품 2종도 ‘동결건조볼 한 알'과 ‘프로그래밍 앰플 10ml’로 구성되며, 사용 직전 동결건조볼을 앰플에 넣고 흔들어 사용하는 방식이다.

‘포어셀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은 일명 ‘모공을 조이는 앰플’로, 국제학계에서 항노화 물질로 주목받는 NMN(nicotinamide mononucleotide)과 히알루론산이 91% 응축된 동결건조볼과 모공 스킨부스터에 들어가는 고가의 성분 PDRN(PolyDeoxyRiboNucleotide)과 PLLA(Polylactic Acid)가 함유된 앰플로 구성되어 있다. 일시적인 효과가 아닌 모공 근본부터 탄탄하게 채워 모공 고민을 다각도로 케어할 수 있다.

‘아크네솔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은 일명 ‘피지 말리는 앰플’로, 피지 케어에 효과적인 판토텐산(비타민 B5)을 20% 고함량 농축한 동결건조볼과 지용성으로 기름을 녹이는 BHA(Beta Hydroxy Acid), 각질에 도움을 주는 LHA(Lipo Hydroxy Acid), 피지 개선에 도움을 주는 징크 피씨에이(Zinc Pyrrolidone Carboxylic Acid) 등의 성분을 포함한 앰플로 구성된다. 앰플에는 티트리 원료의 핵심 성분인 터피네올이 더해져 바르는 순간 청량한 수분감을 선사하며, 여드름 피부의 체질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유분이 과다 분비되는 여름철에도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오늘부터 아떼 뷰티 공식몰과 LF몰 등 주요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론칭을 기념한 특별한 기획전도 진행된다. 아떼 공식몰에서는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를 오는 16일까지 구매 시 최대 24%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LF 아떼 관계자는 “멜레이저 앰플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통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7일만에 효과를 볼 수 있는 화장품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며, “기미, 모공, 여드름 등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해결하는 ‘7일 프로그래밍 앰플’ 시리즈를 비롯해 ‘효과우선주의’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떼는 2019년 국내 최초의 비건 인증을 받은 선 케어 제품과 립밤 등을 선보이며 기초부터 색조까지 전 제품에 대해 100% 비건 인증을 획득한 선구적 비건 뷰티 브랜드다. 최근 소비자들이 화장품 성분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메커니즘에도 주목함에 따라 아떼는 자체 비건 뷰티 기술력을 바탕으로 ‘효과우선주의’ 뷰티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1월 출시한 ‘멜레이저 7일 프로그래밍 앰플’은 동결건조볼과 앰플을 손쉽게 섞어 사용하는 방식으로 신선함을 불러일으켰으며, 생생한 리뷰를 통해 효과가 입증돼 단기간에 입소문이 퍼졌다. 론칭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소진되며, 리오더가 진행됐다. 특히 “한 병씩 개봉해 비타민C가 신선하게 유지된다”, “색소 침착이 옅어지고 안색이 밝아졌다” 등의 호평을 받으며 자사몰 재구매율 1위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4개 제품으로 구성된 4주 세트가 가장 많이 판매되며, 홈케어만으로도 효과적인 스킨케어가 가능함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시술 후 약해진 피부 장벽을 개선시키는 리페어 크림을 출시하며, 진정과 보습 효과까지 강화한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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