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면세전용 신제품 '에쎄 체인지 더블 써니·그린' 2종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5 09:08:1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KT&G(사장 방경만)가 신제품 ‘에쎄 체인지 더블 써니’와 ‘에쎄 체인지 더블 그린’ 2종을 공항 면세점에 출시했다.


‘에쎄 체인지 더블’ 시리즈는 현재 글로벌 10여 개국 출시돼 해외 소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KT&G의 글로벌 대표 브랜드 중 하나다. 이번 신제품 2종 출시로 ‘에쎄 체인지 더블’ 시리즈는 기존 판매제품을 포함해 총 3종으로 확대됐다.

▲ KT&G, 면세전용 신제품 '에쎄 체인지 더블 써니·그린' 2종 출시

패키지에는 주황, 그린 등 두 가지 컬러의 조합을 통해 ‘에쎄 체인지 더블’ 시리즈의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100mm 초슬림 궐련제품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2.0mg, 0.15mg이며, 가격은 보루 당 32 달러이다.

송승철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공항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면세 전용 ‘에쎄 체인지 더블 써니’와 ‘에쎄 체인지 더블 그린’ 2종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통해 브랜드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쎄(ESSE)’는 1996년 출시 이후 100개국 이상에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초슬림 담배 No.1 브랜드이다. 지난해에는 ‘2024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부문 15년 연속1위에 ‘에쎄(ESSE)’가 선정되는 등 세계적 히트 상품으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또 KT&G는 지난달 23일 블랙 궐련지를 사용한 ‘에쎄 느와르’를 전국에 출시하는 등 에쎄 브랜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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