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수상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09:46:33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웰푸드가 고용노동부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한 ‘2025년 근로자의 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강영환 기업문화팀장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2025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진행된 전수식에서는 서울 지역 내 노사관계 발전에 애써온 모범근로자와 기업인 37명이 표창을 수상했다.

 

강영환 팀장은 노사 협력체계 구축 및 소통, 근로조건의 실질적 향상 등 정부 정책에 발맞춘 노사관계 운영을 통해 상호 발전적 노사관계 정착에 공로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제1회 대한민국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롯데웰푸드가 선정되는데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유연근무, 일·육아 병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근로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추는 모범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 <사진=롯데웰푸드>

 

근로자의 날 유공 포상은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산업현장에서 성실하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근로자 및 노동조합 간부 등을 격려하는 취지의 정부 포상이다. 1975년부터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강영환 팀장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해 온 결과를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권익 증진과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사상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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