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공식 서포터즈 홈뮤즈 3기 모집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2 09:51:53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공식 서포터즈인 홈뮤즈 3기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홈뮤즈는 홈씨씨 인테리어가 실내건축 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인테리어 시장의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자 운영하는 브랜드 서포터즈다. 홈씨씨 인테리어에서 따온 ‘홈(home)’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예술과 학문의 여신인 ‘뮤즈(muse)’의 의미를 명칭에 담았다.

 

▲[사진=KCC글라스]

 

지난해 진행된 홈뮤즈 2기 활동에서는 KCC글라스 공장 견학, 인테리어 시공 현장 방문,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 품질 실험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100여 건의 SNS 콘텐츠가 제작돼 166만회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홈씨씨 인테리어는 이번에 진행되는 홈뮤즈 3기 모집에서 ‘대한민국 실내건축대전’ 수상자로 한정했던 기존의 지원 대상을 넓혀 인테리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일반 대학생과 소비자까지 포함해 확대 모집한다.

 

특히 이번 홈뮤즈 3기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실내건축 디자인 전문가 그룹인 사단법인 한국실내건축가협회(KOSID) 소속 전문가들도 멘토로 함께 참여해 활동의 전문성과 다양성도 높일 계획이다. 홈뮤즈 3기로는 총 20명이 선발된다. 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 인원에게는 3월 중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들은 대학생, 소비자, 실내건축대전 수상자, KOSID 소속 전문가 등이 모인 총 4개의 팀으로 구성돼 내년 3월까지 1년간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환경, 다양성, 안전을 키워드로 진행될 홈뮤즈 3기 활동에는 다양한 인테리어 정보를 전달하는 SNS 콘텐츠 제작 외에 야생조류 보호 캠페인, 다문화 아동센터 봉사, 주거 공간 안전 캠페인 등의 오프라인 활동도 계획돼 있다. 참여하는 인원에게는 활동비 지원뿐만 아니라 우수 활동자로 선정될 경우 소정의 포상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홈뮤즈 3기 활동에서는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 전공자와 비전공자, 학생과 현역 등으로 대비되는 구성원들이 한 팀으로 모여 다채롭고 창의적인 미션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삶에 가치를 더하는 공간에 대한 다양한 상상을 함께 나누는 한편 인테리어 시장에서의 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한 노력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H농협카드, 모바일 카드 발급 58종으로 확대…연회비 면제 혜택까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NH농협카드가 급변하는 디지털 금융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의 결제 편의성을 높이고 친환경 경영에 동참하기 위해 주력 카드 상품을 대거 모바일 전용으로 전환한다.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는 고객의 디지털 결제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주력 카드 상품 58종을 대상으로 ‘실물 없는 모바일 카드’ 발급 서비스를

2

부산도서관, 여름방학 맞이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및 체험 콘텐츠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체험 콘텐츠를 마련해 운영에 나선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에 놀이와 체험을 자연스럽게 접목해 어린아이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드넓게 펼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부산도서관 꿈뜨락

3

'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백허그로 설렘 폭발 '최종 커플됐다'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하트시그널5'가 한 달간 이어진 청춘들의 로맨스에 박우열과 강유경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최종 커플이 됐고, 진심을 담은 고백과 눈물의 순간들이 안방극장에 깊은 여운을 남겼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최종회에서는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지켜보는 가운데 입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