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맞아 노원구 취약계층 지원…송편·배식 봉사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6 14:43:03
자원봉사센터와 송편 나눔…복지관에 기부금 전달
간식·환경정화·공유우산 등 지역 밀착형 활동 이어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서울 노원구에서 송편 나눔과 어르신 배식 봉사, 기부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6일 노원구자원봉사센터와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배식 봉사와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사업소장(보드판 기준·왼쪽부터),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이 16일 추석맞이 송편 나눔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오전 노원구보건소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송편 나눔 행사에는 노원구자원봉사캠프장 20여명과 정명진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정광재 도시정비수주팀 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직접 송편을 만들고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오후에는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 강현숙 노원구자원봉사센터장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해피빈 모금함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도 복지관에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노원구에서 신입사원이 직접 만든 간식을 아동·청소년 기관에 전달하고 중랑천 플로깅과 수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월계시영아파트에 주민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모두의 우산’ 400개를 기부했다.

노원구를 대상으로 한 지원은 이전부터 이어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에도 월계시영고층아파트 일대 노인정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쌀 1.7톤을 전달하는 등 노원 지역에서 취약계층 지원과 주민 대상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왔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다양한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정광재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수주팀 사업소장(왼쪽부터), 강현숙 노원구자원봉사센터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이 16일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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