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은행,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4-01-30 10: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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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지난 29일(월) 오후,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지역사회 나눔 활동 실천의 일환으로 2024년 대한적십자사 특별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왼쪽부터 신식 BNK부산은행 중부영업본부장, 서정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사진=BNK부산은행]

 

이날 부산은행은 부산지사에 4900만원, 경남과 울산지사에 각 500만원 등 특별성금 59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소외계층 지원 및 지역 봉사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올해 부산은행을 포함한 BNK금융그룹의 특별성금 총액은 1억 1000만원이며, 특히 부산은행은 2007년부터 18년째 대한적십자사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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