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드, '2025년 여가친화기업' 선정...업무 집중·회복 지원 체계 인정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11-06 10:46:46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여가친화인증은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부여되는 정부 인증이다.

 

6일 유니드에 따르면 이우일 대표이사의 ‘업무 집중과 충분한 회복’이라는 조직 운영 철학 아래 ▲근로시간 관리 ▲휴가 활용 촉진 ▲복지제도 확충 ▲교육 및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건강한 근무환경을 구축해왔다. 

 

▲ <사진=유니드>

 

특히, 유연근무제 운영, 구성원 건강 프로그램 및 컬처데이(팀 단위 문화활동) 등을 도입하며 구성원이 업무 몰입과 휴식이 조화되는 근무 방식을 지원해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니드 관계자는 “구성원이 성장과 성과를 지속할 수 있는 안정적인 근무 기반을 차분히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 단계에 맞춘 인사제도 고도화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엽떡 본사, 가맹점에 포스·키오스크 구매 강제…공정위 시정명령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가맹점에 포스(POS)기와 키오스크 구입을 강제한 ‘불닭발땡초 동대문엽기떡볶이’ 운영사 핫시즈너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8일 공정위에 따르면 핫시즈너는 2013년 4월 11일부터 2024년 8월 25일까지 12년 이상 포스기를 ‘구입 강제 품목’으로 지정해 가맹점이 특정 업체에서만 구매하도록 했다.이어 2

2

“미쉐린 셰프부터 흑백요리사까지”…롯데백화점 잠실점, ‘흑백 미식전’ 팝업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 잠실점이 화제의 셰프들이 참여하는 미식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오는 18일까지 지하 1층 푸드플랫폼에서 ‘흑백 미식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야키토리 셰프 김병묵과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조광효 셰프가 참여한다. 김병묵 셰프는

3

롯데마트, 베트남 판로 ‘가교’ 자처…중소 식품기업 20곳 수출 상담회 지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마트는 지난 5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K-수출전략품목 베트남 진출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추진하는 중소기업 해외 진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롯데마트는 현지 유통망 확보와 시장 정보 부족 등으로 해외 판로 개척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