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시나몬 시즌 3'오픈 이벤트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8 10:47:13
  • -
  • +
  • 인쇄

[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Shinamon) 시즌 3’을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나몬’은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자체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금융과 비금융 영역을 확장ㆍ연결해 만든 가상 공간에서 고객에게 새롭고 재미있는 경험과 직관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 신한은행이 메타버스 플랫폼 ‘시나몬(Shinamon) 시즌 3’을 오픈하고, 기념 이벤트를 시행한다. [사진=신한은행]

 

이번 ‘시나몬 시즌 3’는 기프티콘으로 제공됐던 혜택을 마이신한포인트로 변경하고, 신한은행 거래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등 금융 연계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두 시즌 동안 수집한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캐릭터 의상 아이템을 통한 커스터마이징을 도입하고, 플랫폼 환경과 조작법도 개선했다.

 

향후에는 NFT Wallet 연결을 통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과의 확장도 진행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시나몬 시즌 3’ 오픈을 기념해 시나몬에 접속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 이벤트’와 ‘마이신한포인트 이벤트’를 8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응모권 이벤트’는 실물 경품 또는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로 일일퀘스트에 참여한 고객과 데일리 랭킹 순위권 고객에게 응모권(시나몬롤)을 지급해, 원하는 상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피드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시나몬 시즌 3 오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고 다양한 금융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보다 실생활과 밀접한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민아 기자
오민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2

부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원 전액 반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국외여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며 민생 안정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는 지난 24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던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 원을 선제적으로 전액 반납하기로 전체 의원 간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납 결정은 고

3

'독박투어' 김준호 "내 이름 붙은 대기실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껴"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내 이름이 써 있는 대기실이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꼈다"며 회상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찾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