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뱅키스 고객 대상 개인연금 이벤트 진행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4 13:25:02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6월 30일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차곡차곡 연금투자 지금 시작’ 개인연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개인연금 계좌에 600만원 이상 순입금 시, 전원에게 1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타사에서 이전하는 1000만원 이상 자금은 순입금 금액의 2배로 인정된다. 더불어 순입금 1억원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는 100달러를 지급하는 추첨 이벤트도 마련됐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적립식 ETF 자동매수서비스’를 통한 혜택도 제공한다. 순입금 이후 10만원 이상 매수 시, 5천원에서 최대 2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개인연금 신규 고객에게는 100만원 이상 입금 시 모바일 상품권 5000원을 증정하고, ETF 자동매수 5만원 이상 시 추가 5000원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한국투자’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함대건 서울시의원 “인파감지·지반침하 대응 강화…재난 예방체계 개선 촉구”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 재난안전관리체계를 시설 설치와 사후 대응 중심에서 위험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하는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나왔다.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의 지역별 설치 편차부터 지반침하 사고 전 민원 대응, 지하도상가 운영, 도심 침수 예방시설 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2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9일부터 이주 시작…18년 만에 재개발 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지연됐던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들어선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1+1 분양 관련 인가조건이 취소되면서 주요 행정적 쟁점도 정리됐다.서대문구는 오는 9일부터 북아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이주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주 기간은 2027년 3월

3

SM그룹 건설부문,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전국 60여개 현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M그룹 건설부문이 근로자의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관리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안전모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작업 전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국 건설현장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M그룹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