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G유플러스, '갤럭시 S25 엣지' 출시 맞아 사전 예약 프로모션 진행

신승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3 16:09:08

[메가경제=신승민 기자] KT와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 '갤럭시 S25 엣지' 출시를 맞아 14일부터 20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전예약 개통은 21일부터 시작되며, 공식 출시는 23일이다.

 

KT는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사전예약 고객에게는 256GB 단말을 512GB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제공된다. 5~6월 구매 고객은 삼성닷컴 앱 공용 액세서리 30% 할인쿠폰도 받을 수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구독 혜택 등이 제공된다.

 

또한 업비트 신규 가입할 때 등록 가능한 2만원 상당 비트코인 쿠폰과 케이뱅크 신규 가입 이후 계좌 개설 시 3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KT닷컴에서 개통한 고객은 비트코인 1만원 상당의 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SNS에 가장 얇은 물건을 인증하는 사진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응모 고객 중 25명을 추첨해 6월 7일 열리는 KT위즈 홈경기 테이블석과 다양한 먹거리를 포함한 2인 패키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KT닷컴 단독 할인도 마련됐다. 5G 요금제 가입 시 월정액의 7%를 최대 24개월간 할인받을 수 있으며, LTE 요금제 및 다이렉트 요고 요금제는 제외된다. 월정액 9만원 이상 요금제를 선택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매월 8천원씩 15개월간 네이버페이를 지급한다.

 

KT닷컴에서 개통한 고객은 삼성 정품 배터리 팩, 정품 실리콘 케이스 등 사은품 중 1개를 선택해 받을 수 있으며, 안심 부가서비스 2종도 무료로 제공된다. ‘번호도용문자차단서비스’는 사전예약 시 함께 신청할 수 있고, ‘유심보호 서비스’는 새 휴대전화 개통 시 문자로 가입 안내를 받을 수 있다.

 

‘365폰케어’ 서비스를 마련했다. 이 서비스는 세컨드 디바이스 파손, 피싱·해킹 피해 보장, 휴대전화 교체 및 파손 수리 대행 등을 포함한다. 월정액 5천900원이며, 스페셜 이상 요금제 이용 시 멤버십 차감 할인으로 월 3천8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14일부터 20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사전예약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20만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유플닷컴 쿠폰’을 선물한다. 쿠폰은 사전예약 신청 전원에게 제공되며, 가입신청서 작성 기준 선착순 1000명만 사용 가능하다.

 

제휴카드를 활용 고객은 추가 할인도 받을 수 있다. 개인이 보유한 삼성신용카드로 결제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및 최대 9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또한, 폰 보상 서비스인 셀로에서 23일까지 중고폰 반납 신청을 완료한 후 다음달 8일까지 반납할 시 최대 13만원까지 추가 보상 받을 수 있다.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유플러스닷컴에서 갤럭시 S25 엣지를 사전예약하고 개통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탭 S9 FE(1명) ▲제니퍼룸 전자동 커피머신(1명) ▲다이슨 에어랩(1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5만원권(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선착순 15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개통 후 14일 유지 시 자동 응모된다.

 

라이브커머스 ‘유플러스LIVE’에서도 갤럭시 S25 엣지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유플러스LIVE에서는 사전예약이 시작되는 14일부터 15일, 20일 오후 12시에 방송을 진행하며, 가수 브라이언, 88만 IT유튜버 서울리안이 출연한다.

 

이밖에도 ‘미리드림’ 서비스를 운영한다. ‘미리드림’은 개통 전 미리 받아볼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서비스로 이번 사전예약에는 기기변경 고객 대상으로 진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신승민 기자
신승민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함대건 서울시의원 “인파감지·지반침하 대응 강화…재난 예방체계 개선 촉구”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 재난안전관리체계를 시설 설치와 사후 대응 중심에서 위험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하는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나왔다.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의 지역별 설치 편차부터 지반침하 사고 전 민원 대응, 지하도상가 운영, 도심 침수 예방시설 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2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9일부터 이주 시작…18년 만에 재개발 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지연됐던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들어선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1+1 분양 관련 인가조건이 취소되면서 주요 행정적 쟁점도 정리됐다.서대문구는 오는 9일부터 북아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이주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주 기간은 2027년 3월

3

SM그룹 건설부문,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전국 60여개 현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M그룹 건설부문이 근로자의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관리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안전모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작업 전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국 건설현장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M그룹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