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가전 브랜드 '다이슨' 공식 론칭…최대 40% 할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16:14:18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쿠팡이 ‘혁신 가전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인기 브랜드 ‘다이슨(Dyson)’을 ‘로켓배송’을 통해 공식 론칭하고, 이를 기념해 전 제품군 대상 최대 40% 할인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다이슨은 강력한 싸이클론 기술의 무선 청소기, 날개 없는 선풍기, ‘에어랩’ 헤어 스타일러 등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전 세계 가전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 <사진=쿠팡>

 

쿠팡은 다이슨 공식 입점을 기념해 청소기, 헤어케어, 공기청정기 등 인기 제품의 특가 물량을 대규모로 확보하여 최대한 많은 고객들이 프로모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은 로켓배송을 통해 주문 다음 날 바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으며, ‘쿠팡 안심케어’ 서비스를 통해 보증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한편, 쿠팡은 이번 다이슨 론칭과 함께 국내외 대표 브랜드를 한데 모은 ‘로봇청소기 셀렉트샵’도 새롭게 오픈했다. 셀렉트샵에서는 다이슨뿐만 아니라 로보락, 에코백스, 나르왈, 삼성전자, LG전자 등 인기 브랜드의 로봇청소기를 한눈에 비교하고 구매할 수 있어 스마트홈 가전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정기동 쿠팡 가전디지털 본부장은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글로벌 가전 브랜드인 다이슨을 쿠팡만의 강력한 혜택과 서비스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가전 유통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몽골서 기후위기 취약계층 삶의 질 높인다
[메가경제=이준 기자] 유엔 DGC(공보국) 협력 NGO인 국제위러브유(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는 지난 4일 몽골에서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한랭 지역에 속하는 몽골의 경우 단열이 취약한 전통 가옥 ‘게르’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이 혹독한 추위로 생존과 건강의 위협에 직면하기도 한다. 이에 위러브유는 취약계층

2

엽떡 본사, 가맹점에 포스·키오스크 구매 강제…공정위 시정명령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가맹점에 포스(POS)기와 키오스크 구입을 강제한 ‘불닭발땡초 동대문엽기떡볶이’ 운영사 핫시즈너에 시정명령을 내렸다. 8일 공정위에 따르면 핫시즈너는 2013년 4월 11일부터 2024년 8월 25일까지 12년 이상 포스기를 ‘구입 강제 품목’으로 지정해 가맹점이 특정 업체에서만 구매하도록 했다.이어 2

3

“미쉐린 셰프부터 흑백요리사까지”…롯데백화점 잠실점, ‘흑백 미식전’ 팝업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백화점 잠실점이 화제의 셰프들이 참여하는 미식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오는 18일까지 지하 1층 푸드플랫폼에서 ‘흑백 미식전’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야키토리 셰프 김병묵과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으로 인기를 얻은 조광효 셰프가 참여한다. 김병묵 셰프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