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요즘간편육수링' 2종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3 16:15:33

[메가경제=정호 기자] 오뚜기가 자사 대표 육수 제품인 ‘옛날 사골곰탕’과 ‘멸치장국’의 원료와 맛을 업그레이드한 ‘요즘간편육수링’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요즘간편육수링 사골’은 뉴질랜드산 사골 엑기스에 세 가지 야채를 더해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의 깊은 맛을 재현했다.

 

▲ <사진=오뚜기>

 

‘요즘간편육수링 멸치&디포리’는 멸치와 디포리를 구워 비린 맛을 줄이고 구수한 맛을 극대화했다. 또한 5가지 해산물과 8가지 야채를 추가해 깊고 풍부한 맛을 완성했으며 30년 전통 오뚜기 ‘옛날 멸치장국’의 노하우를 담아 완성도를 한 층 끌어올렸다.

 

‘요즘간편육수링 2종’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코인 육수 시장을 타겟으로 소비자 불편 사항을 개선한 제품이다. 표면적을 넓힌 링 타입으로 용해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60초 만에 육수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4분할 커팅선을 넣어 필요한 만큼 1개 이하로 소분하여 사용이 가능하며, 개별 포장이 되어 있어 위생적이다.

 

해당 제품은 현재 각종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자사의 전통 육수 레시피를 통해 맛은 물론 낱개 개별 포장 통해 활용성을 높인 이번 신제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맛 뿐만 아니라 편리성까지 증진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 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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