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달달커피 제로 라인업 확대… 여름 시즌 고객 공략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0 16:21:12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이디야커피가 ‘제로슈가 달달커피’를 출시해 트렌드에 발맞춘 제로 음료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월 출시해 화제를 만든 ‘달달커피’는 친숙한 맛과 가성비를 추구하는 트렌드로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음료다. 이번 출시 된 ‘제로슈가 달달커피’는 기존에 출시 된 ‘달달커피’의 추가 라인업으로, 동일한 커피믹스의 맛을 제로슈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사진=이디야커피>

 

‘달달커피’와 ‘제로슈가 달달커피’는 커피 음료와 플랫치노 음료 각 2종으로 구성됐다. 여름 시즌에 맞게 아이스 음료로 즐길 수 있으며, 커피 음료는 라지(L) 사이즈와 엑스트라(EX) 사이즈, 플랫치노 음료는 레귤러(R) 사이즈와 엑스트라(EX) 사이즈로 운영된다.

 

또한, 이디야커피는 제로슈가 음료의 인기와 수요 증가로 인해 제로슈가 아이스티를 리뉴얼 하여 출시한다.

 

‘달달커피’ 음료는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에서 시즌 한정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배달의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 서비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여름철 계절에 적합한 플랫치노 음료와 트렌드에 어울리는 제로슈가 음료로 출시하게 되어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드럽고 달콤한 커피믹스 컨셉의 음료를 즐기며 무더위를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 가정용 ESS 유니콘 '루나에너지' 지분 매각…'전고체 배터리' 승부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SK그룹이 미국 가정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유니콘으로 평가받는 루나에너지 지분을 전량 처분해 투자 포트폴리오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때 테슬라의 ‘파워월’을 견제할 핵심 축으로 기대를 모았던 전략적 투자에서 발을 빼고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개발에 자원을 집중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전기차 배터리 시

2

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의 버거 브랜드 노브랜드 버거가 신메뉴를 앞세워 외식 물가 부담 완화에 나섰다. 노브랜드 버거는 신메뉴 ‘어메이징 불고기’를 2500원에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가격은 단순 판촉 차원이 아니라 전 과정에 걸친 원가 구조 개선을 통해 구현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원재료 공동 구매 확대, 메뉴 설계 단계의 원가 재정비

3

광동제약, 신임 생산본부장에 이승재 상무 선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이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직 정비에 나섰다. 광동제약은 이승재 상무이사를 신임 생산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본부장은 품질 최우선 원칙을 기반으로 생산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전 제품군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본부장은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석사를 취득했으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